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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버그리포트] CVE-2016-8358 外
  |  입력 : 2017-02-1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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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E-2016-8358, CVE-2016-8375, CVE-2016-9355
CVE-2017-1121, CVE-2017-5149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현지 시각으로 2월 13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13일에서 14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이다.

1. CVE-2016-8358
Smiths-Medical CADD-Solis Medication Safety Software 1.0, 2.0, 3.0, 3.1 버전의 취약점으로, 커뮤니케이션 엔드포인트에서 아이덴티티를 확인하지 않는다. 이로써 중간자 공격이 가능해진다.

2. CVE-2016-8375
Becton, Dickinson and Company (BD) Alaris 8015 Point of Care (PC) 유닛의 9.5 및 이전 버전, 9.7 버전의 취약점으로 물리적으로 접근해 인증된 사용자가 암호화되지 않은 무선 네트워크 인증 크리덴셜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

3. CVE-2016-9355
An issue was discovered in Becton, Dickinson and Company (BD) Alaris 8015 Point of Care (PC) 유닛의 9.5 및 이전 버전, 9.7 버전의 취약점으로 물리적으로 접근해 인증된 사용자가 암호화되지 않은 무선 네트워크 인증 크리덴셜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 CVE-2016-9355와는 다른 취약점이다.

4. CVE-2017-1121
IBM WebSphere Application Server 7.0, 8.0, 9.0 버전의 XSS 취약점으로 사용자가 임의의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웹 UI에 임베드 시킬 수 있도록 해준다. IBM Reference 번호는 1997743이다.

5. CVE-2017-5149
St. Jude Medical Merlin@home 8.2.2 이전 버전의 취약점으로 전송기 사이 통신 채널에서 사용되는 엔드포인트, 웹 사이트, Merlin.net의 아이덴티티를 확인하지 않는다. 이로써 공격자들이 중간자 공격을 통해 통신을 가로챌 수 있게 해준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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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정보보안에 도움을 주게 될까요?
그렇다. 보안 인력 양성보다 인공지능 개발이 더 빠를 것이다.
그렇다. 보안 전문가가 더 ‘사람다운’ 일을 하게 해줄 것이다.
아니다.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이다.
아니다. 오탐의 염려에서 벗어나기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도움을 주는 듯 하지만 점차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나랑은 크게 상관없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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