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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사례 중심으로 알아보는 개인정보 보호 실무
  |  입력 : 2017-01-1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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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과 350만 민간 사업자가 알아야 할 개인정보보호법 사례 중심으로 소개

[보안뉴스 편집국] ‘개인정보보호법’도 법률인 만큼 자주 공부하다 보면 법률적 지식도 같이 상승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필자는 실제 그런 경험이 다른 영역에서 많이 도움이 되었다며, 이 책은 일반법인 ‘개인정보보호법’을 위주로 쓰였다고 밝혔다.

‘개인정보보호법’은 개인정보에 대한 일반법이고 공공과 민간분야에 널리 적용되는 법이기도 하지만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같이 기술하기엔 독자들이 더 혼란스러워 할 것 같아 주로 ‘개인정보보호법’ 기반으로 서술하게 되었다. 또한, 실무자 인터뷰를 통하여 공공기관, 대기업, 금융기관, 엔터테인먼트, 정보보안 컨설턴트 등 개인정보 보호에 대해 같이 고민하는 생각을 지면에 그대로 실었다는 설명이다.

이 책은 ‘개인정보보호법’ 법 자체 연구보다는 실용서로서 실제 업무 현장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목적으로 쓰였기 때문에 가장 중요시되는 법 ‘제3장 개인정보처리’, ‘제4장 안전한 관리’, ‘제5장 정보주체의 권리’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 지은이 | 전주현
현 경성대학교 컴퓨터공학과 부교수(산학협력)
현 행자자치부 개인정보 보호 전문 강사(2011~현재)
현 부산대학교 정보보호 교육센터 개인정보 보호 담당(2013~현재)
현 부산 상공회의소 개인정보 보호 전문 강사
현 ISMS, PIPL, PIMS 인증심사원, PIA, CISSP, 정보보안기사
현 보안인닷컴 대표 운영자

[보안뉴스 편집국(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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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정보보안에 도움을 주게 될까요?
그렇다. 보안 인력 양성보다 인공지능 개발이 더 빠를 것이다.
그렇다. 보안 전문가가 더 ‘사람다운’ 일을 하게 해줄 것이다.
아니다.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이다.
아니다. 오탐의 염려에서 벗어나기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도움을 주는 듯 하지만 점차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나랑은 크게 상관없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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