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스마트팩토리 개인정보보호 페어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INFO-CON
트럼프, 정보기관 보고서 검토 후 마침내 주장 굽혀
입력날짜 : 2017-01-10 11:18
트위터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구글 보내기   
임기 후 90일 내에 해킹방지팀 꾸릴 예정

[보안뉴스 홍나경 기자] 미국 대통령 당선인 트럼프가 취임 90일 안에 강력한 사이버 방어 팀을 꾸리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지난 6일 미국 국가정보국 위원들과 작년 미 대선 직전 일어난 사이버 공격들에 대한 보고를 받은 회의 후, 얼마 되지 않아 바로 이러한 선언을 했다고 로이터 통신에 보도됐다.


트럼프는 지난 6일 회의를 통해 정보기관의 보고서를 검토한 뒤 러시아 해킹 관련 주장들을 강력 부인하던 입장을 누그러뜨렸다. 또한, 그는 현재 미 정부기관들에 지속적으로 가해지고 있는 사이버 공격에 관련해 러시아의 책임을 부분적으로 인정했다. 하지만 그는 이러한 사실이 대선 결과에는 어떠한 영향도 끼치지 않았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트럼프는 1월 20일 백악관에 입성 후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Copyrighted 2015. UBM-Tech. 117153:0515BC
[국제부 홍나경 기자(hnk726@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트럼프   힐러리   백악관   사이버 방어 팀   해킹                  


보안뉴스에서 관심이 가장 많이 가는 기사 유형은?
사건·사고(최근 발생했던 보안사고)
공공·정책(보안정책과 정부기관 관련 뉴스)
비즈니스(정보보안 시장 및 업계 전반 이슈)
국제(정보보안 분야 해외 소식)
테크(신기술과 취약점 관련 뉴스)
오피니언(다양한 외부 전문가의 기고)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