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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정보기술, ‘SesuWatcher for CCTV’ GS인증 1등급 획득
  |  입력 : 2017-01-0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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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영상정보의 개인정보유출 방지를 위한 영상 위·변조 방지와 탐지 가능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우경정보기술은 CCTV 영상정보 보안솔루션 ‘SesuWatcher for CCTV V1.0’이 GS(Good Software)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GS인증은 TTA가 국내 SW 품질 완성도를 평가하기 위해 마련했다. GS인증은 행정업무용 SW 적합성 평가제도와 기존 SW 품질인증이 통합됐으며, GS인증 1등급에 선정되면 SW품질인증과 행정업무용 SW 자격을 동시에 갖게 된다. GS인증 획득으로 중소기업제품 우선구매와 행정·공공정보화사업 구축 및 운영 시 GS인증제품 우선 도입 같은 공공기관 우선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SecuWatcher for CCTV는 CCTV 영상정보의 개인정보유출 방지를 위한 영상 위·변조 방지와 탐지가 가능하며 국내 표준 경량 암호화 모듈로 고화질·대용량의 영상을 빠르고 안전하게 암호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SecuWatcher for CCTV는 6GB 용량의 영상정보를 암호화하는데 48초가 채 걸리지 않는다. 또한 접근 권한에 따른 차별화 기능으로 안전한 영상 반출과 로깅이 가능하며, 기 구축된 CCTV 관제 시스템과 쉽고 편리한 연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우경정보기술은 이번 GS인증 획득을 계기로 공공기관 및 관련 시장 확대를 위해 영업력을 집중 할 계획이며 최근 입법 예고된 ‘개인영상정보 보호법’ 준수를 위한 필수 솔루션으로 각광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우경정보기술의 박윤하 대표는 “GS인증 획득을 통해서 제품의 기술력과 신뢰성을 확보했고, 이를 계기로 다양한 형태의 관련 제품군 개발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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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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