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INFO-CON
정부통합전산센터·한국지역정보개발원, 보안전문 인력 뽑는다
  |  입력 : 2017-01-08 23:30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정부통합전산센터, 일반직공무원 9급 정보보안 분야 경력직 3명 채용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정보보안 분야 5급 상당 계약직 직원 채용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정부통합전산센터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서 정보보안 업무를 담당할 경력직 9급 공무원과 5급 상당의 계약직 직원을 채용한다.

우선 정부통합전산센터는 대전에서 근무하는 정보보호 분야 경력직 9급 공무원 3명과 정보 시스템 운영 업무를 담당하는 9급 공무원 5명(대전 4명, 광주 1명)을 모집한다.

정보보호 분야는 △정보시스템 취약점 점검 및 모의해킹 △침해대응 보안장비 운영 등 △방화벽, 웹방화벽, IPS/IDS 등 보안장비 운영관리 △백신, 유해사이트차단 시스템, 접근제어 등 보안관리 시스템 운영 업무 등을 담당한다.

정부통합전산센터, 11일~18일까지 원서접수...서류전형 합격자 2월 9일 발표
이번 경력직 경쟁채용 시험은 공무원임용령에 근거해 진행되며, 응시자격으로 국가공무원법 제33조 각 호의 결격사유 및 동법 제74조에 따른 정년(60세)에 해당되지 않는 자는 응시 가능하다.

응시자격 요건은 기술사, 기사(정보보안 등), 산업기사(정보보안 등),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자격증 중 하나 이상의 자격증을 소지해야 하며, 이 외에 산업기사 자격증 또는 관련 분야 3년 이상 근무 또는 연구경력자 가운데 하나 이상을 갖춰야 한다.

특히, 정보보호 분야의 경우 △CISA, CISSP, CEH, 디지털 포렌식 전문가 자격증 소지자 △SIS(정보보안산업기사) 자격증 소지자 △소프트웨어 보안취약점 진단 경력자 △악성코드 분석 및 바이러스 백신S/W 개발 경력자 △사이버위협 보안관제 및 실시간 초동분석 경력자 △Unix to Linux 전환, 가상화 솔루션 운영, 클라우드 보안 운영 경험자는 우대한다.

시험은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으로 진행된다. 오는 1월 11일부터 18일까지 원서접수가 가능하며, 서류전형 합격자는 2월 9일, 면접시험은 2월 21일, 최종합격자는 3월 중에 발표될 예정이다.

모집공고는 인사혁신처 나라일터(www.gojobs.go.kr) 및 정부통합전산센터(www.ncis.go.kr) 채용게시판에 게시되어 있으며, 합격자 발표 및 면접시험 안내는 정부통합전산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 16일까지 원서접수...온라인 입사 지원 가능
또한, 전자정부법 제72조에 따라 설립되어 전자지방정부 구현 및 지역정보화에 기여하고 있는 행정자치부 산하기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서도 정보보안 업무를 비롯해 정보 시스템 운영·기획과 정보정책 기획 업무를 담당할 4, 5급 상당의 계약직 전문인력을 모집한다.

특히, 정보보안 분야는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의 취약점 분석·평가·보호대책 수립업무를 맡게 되며,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취약점 분석·평가 유경험자 △보안관련 자격증(CISSP, CCNA, 정보보안기사, CISA 등) 소지자 △국내외 보안 관련 분야 경연대회 수상자는 우대한다.

계약기간은 임용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로, 근속기간 2년 범위 내에서 별도 평가 등을 통해 연장이 가능하며, 1년 이상 근무 후 무기계약직 전환 전형을 통과하는 경우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할 수 있다.

응시 원서는 오는 16일 18시까지 제출 가능하며, 온라인으로 온라인 입사지원(http://klid.saramin.co.kr)이 가능하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