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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희망찬 보안인력 채용소식...대기업과 배달앱 등 망라
  |  입력 : 2017-01-0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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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과 알피지코리아, MDS테크놀로지 등 14개 기업 보안인력 채용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2017년 1월 두 번째 주 보안인력 채용소식은 대기업과 배달앱 기업, 그리고 다양한 정보보안 기업들로 채워졌다. 총 14개 기업에서 모집하고 있는 보안인력은 경력직 9곳, 신입 1곳, 신입과 경력직을 함께 채용하거나 경력에 상관없이 인력을 채용하는 곳이 4곳이다.

이번 주 채용정보를 보면, 롯데정보통신이 2017년 상반기 신입/경력 수시채용을 통해 신입과 경력 2년차 이상을 채용한다. 또한, 배달앱 요기요로 알려진 알피지코리아가 경력 5년 이상의 정보보안 담당자를 뽑는다. 이밖에 MDS테크놀로지가 2017년 상반기 각 부문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하고, 에스큐브아이에서 시만텍 보안솔루션 엔지니어(고객사 상주) 경력직(3년 이상)을 채용한다.

▲ 자료 제공 : 취업포탈 잡코리아(http://www.jobkorea.co.kr/Recruit/)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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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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