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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애니, 안전한 대민 서비스 지원 위한 문서유통 보안 솔루션 공개
  |  입력 : 2017-01-0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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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제어 없는 전용뷰어 방식으로 안정적 문서유통 서비스 제공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마크애니는 정부, 공공기관, 지자체 내의 다양한 업무문서를 외부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유통할 수 있는 문서유통 보안 솔루션 ‘다큐먼트 머저 v2.0’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대민 서비스 등을 위해 기관 내부의 문서를 외부로 공유해야 하는 경우, 문서를 별도 보안포맷으로 변환하여 간편하게 전송이 가능하다. 특히, 시험성적서나 각종 민원발급 서류 등 문서의 무결성을 요하는 공공기관의 특성에 맞춰 마크애니만의 독자적인 기술인 고밀도 이차원 바코드와 워터마킹 기술 등을 적용했다.


마크애니 ‘다큐먼트 머저’는 소프트웨어 간 충돌을 야기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제어방식을 탈피해 유통하고자 하는 문서를 하나의 보안 포맷으로 변환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문서유통 중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원천 방지하고 다양한 문서 포맷을 하나로 통일하여 손쉬운 보안 문서유통이 가능하다.

그럼에도 강력한 보안기능을 탑재하여 안전성을 높였다. 문서유통을 위한 변환 포맷으로는 보안기능이 한층 강화된 보안전용 ‘MDM2’ 포맷과 해외 유통 등으로 보안뷰어 사용이 어려운 경우를 위한 일반 PDF 포맷으로 보안성과 선택의 폭을 모두 높였다. 특히, MDM2 포맷은 비밀번호 설정은 물론 출력 및 열람횟수 제어, 화면캡처 방지 등 문서보안 관련 기능을 모두 제공하고 사용자는 간편한 뷰어 설치만으로 문서를 확인할 수 있다.

위변조방지 및 진위 확인도 가능하다. 이 제품에 적용된 마크애니의 2차원 바코드는 보안문서 출력시 문서하단에 고밀도 바코드를 삽입해 원본문서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기술이다. 마크애니는 최근 전자문서 자체만으로 문서의 진위여부 및 위변조 세부내역까지 확인 가능한 전자문서 위변조 위치추적 기술에 대한 개발을 완료했고 연내 상용화할 계획이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최근 정부의 정보공개 정책, 의료기관 간 정보공유 등 전자문서의 안전한 유통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기존 보안 솔루션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여러 종류의 업무 문서를 보다 간편하게 유통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한 실정”이라며, “마크애니의 문서유통 보안 솔루션은 이미 국가기록원, 교육청, 서울시 클린업, 지자체 60여 곳 등에 성공적으로 구축되어 안정성 및 신뢰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한편, 마크애니는 대한민국 국가핵심기술 및 국내 SW 업계 최대 규모(약 250건)의 특허 기술을 보유 및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외 약 2,000여 고객사의 정보보안을 책임지고 있는 국내 최고의 정보보안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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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정보보안에 도움을 주게 될까요?
그렇다. 보안 인력 양성보다 인공지능 개발이 더 빠를 것이다.
그렇다. 보안 전문가가 더 ‘사람다운’ 일을 하게 해줄 것이다.
아니다.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이다.
아니다. 오탐의 염려에서 벗어나기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도움을 주는 듯 하지만 점차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나랑은 크게 상관없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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