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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버그리포트] CVE-2016-10097 外
  |  입력 : 2017-01-0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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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E-2016-10097, CVE-2016-10099, CVE-2016-10100, CVE-2017-5005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현지 시각으로 1월 2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2일에서 3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이다.


1. CVE-2016-10097
OpenAM - Access Management 10.1.0의 /SSOPOST/metaAlias/%realm%/idpv2의 XML External Entity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임의의 파일을 읽을 수 있게 해준다.

2. CVE-2016-10099
Borg(혹은 BorgBackup) 1.0.9 이전 버전의 암호 프로토콜의 취약점으로 공격자가 아카이브 목록을 스푸핑할 수 있게 해준다.

3. CVE-2016-10100
Borg(혹은 BorgBackup) 1.0.9 이전 버전의 아카이브 이름 복사 기능의 취약점으로 공격자가 아카이브를 덮어쓰기 할 수 있다.

4. CVE-2017-5005
Quick Heal Internet Security 10.1.0.316 및 그 이전 버전, Total Security 10.1.0.316 및 그 이전 버전, AntiVirus Pro 10.1.0.316 및 그 이전 버전의 스택 버퍼 오버플로우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조작된 LC_UNIXTHREAD.cmdsize 필드를 통해 임의의 코드를 실행할 수 있게 해준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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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정보보안에 도움을 주게 될까요?
그렇다. 보안 인력 양성보다 인공지능 개발이 더 빠를 것이다.
그렇다. 보안 전문가가 더 ‘사람다운’ 일을 하게 해줄 것이다.
아니다.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이다.
아니다. 오탐의 염려에서 벗어나기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도움을 주는 듯 하지만 점차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나랑은 크게 상관없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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