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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박○헤 포○노 영상 사칭까지...악성코드 스미싱 기승
  |  입력 : 2016-12-2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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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국 상황 노린 악성코드 스미싱 문자 발송
경찰청, 연하장과 송년회 가장한 문자도 경고...출처 확인 강조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연말연시 분위기와 최근 시국을 노린 악성코드 스미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먼저 스팸방지 앱 후후는 ‘보안/긴급’ 안내를 통해 악성코드가 포함된 문자가 유포되고 있어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후후는 ‘박○헤 포○노 영상 http://○○○○○’란 내용의 문자가 후후의 스미싱 정밀 분석 서비스를 통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최초로 접수됐다며, 동일하거나 비슷한 문자를 수신 받을 경우 클릭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또한,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은 새해가 다가옴에 따라 연말연시 분위기를 악용한 스미싱 범죄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이에 연하장이나 송년회, 신년 이벤트 당첨과 택배 배송지 확인 등의 문자가 올 경우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지 말고, 지인이 보냈다고 해도 확인되지 않은 인터넷 주소에서는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말 것을 주문했다.

특히, 경찰은 최근 스미싱 수법이 소액결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에 저장된 개인정보와 금융정보를 탈취해 더 큰 금융범죄로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하고, 만약 피해를 입을 경우 사이버안전국 홈페이지 또는 경찰관서 방문을 통해 신속하게 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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