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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버그리포트] CVE-2016-9217 外
  |  입력 : 2016-12-2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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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E-2016-9217, CVE-2016-9223, CVE-2016-9224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현지 시각으로 12월 26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26일에서 27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이다.


1. CVE-2016-9217
Cisco Intercloud Fabric for Business와 Cisco Intercloud Fabric for Providers의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데이테베이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준다. CSCus99394와 동일하다.

2. CVE-2016-9223
Cisco CloudCenter Orchestrator의 Docker Engine 환경설정의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Docker 콘테이너를 높은 권한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해준다. Docker Engine TCP 포트 2375가 열려 있는 시스템에서 주로 발생한다.

3. CVE-2016-9224
Cisco Jabber Guest Server의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임의의 호스트로 연결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CSCvc31635와 동일하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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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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