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스마트팩토리 개인정보보호 페어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INFO-CON
[12.21 버그리포트] CVE-2016-7298 外
  |  입력 : 2016-12-21 15:42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CVE-2016-7298, CVE-2016-7300, CVE-2016-4552
CVE-2016-5303, CVE-2016-9757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현지 시각으로 12월 20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20일에서 21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이다.


1. CVE-2016-7298
MS Office 2007 SP3, Office 2010 SP2, Word Viewer, Office for Mac 2011, Office 2016 for Mac의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임의의 코드를 실행하거나 DoS 공격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Microsoft Office Memory Corruption Vulnerability라고 불리기도 한다.

2. CVE-2016-7300
MS Auto Updater for Mac의 검색 경로 신뢰 취약점으로 로컬의 사용자가 악성 실행 파일을 통해 권한을 취득할 수 있다. Microsoft Office Elevation of Privilege Vulnerability라고도 불린다.

3. CVE-2016-4552
Roundcube Webmail 1.2.0 이전 버전의 XSS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임의의 웹 스크립트나 HTML을 주입할 수 있도록 해준다.

4. CVE-2016-5303
Horde Groupware / Horde Groupware Webmail Edition 5.2.16 이전 버전의 Horde Text Filter API의 XSS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action이나 xlink 콘텐츠 폼을 통하여 임의의 웹 스크립트나 HTML을 주입할 수 있도록 해준다.

5. CVE-2016-9757
Rapid7 Nexpose 6.4.12 버전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Create Tags 페이지의 취약점으로 인증된 사용자가 XSS 요소들을 태그 이름 필드에 주입할 수 있도록 해준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인공지능은 정보보안에 도움을 주게 될까요?
그렇다. 보안 인력 양성보다 인공지능 개발이 더 빠를 것이다.
그렇다. 보안 전문가가 더 ‘사람다운’ 일을 하게 해줄 것이다.
아니다.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이다.
아니다. 오탐의 염려에서 벗어나기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도움을 주는 듯 하지만 점차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나랑은 크게 상관없는 얘기다.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