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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버그리포트] CVE-2016-7892 外
  |  입력 : 2016-12-1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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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E-2016-7892, CVE-2015-3271, CVE-2015-6574
CVE-2016-9565, CVE-2016-9566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현지 시각으로 12월 15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15일에서 16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이다.


1. CVE-2016-7892
Adobe Flash Player 23.0.0.207 및 이전 버전, 11.2.202.644 및 이전 버전의 TextField 클래스의 Use After Free 취약점으로, 공격자가 임의의 코드를 실행할 수 있게 해준다.

2. CVE-2015-3271
Apache Tika 1.0 버전의 Apache Tika 서버의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HTTP fileUrl header를 통해 임의의 파일을 읽어들일 수 있게 해준다.

3. CVE-2015-6574
SISCO MMS-EASE와 AX-S4 ICCP 제품들의 일부 SNAP Lite 요소들에 있는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DoS 공격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4. CVE-2016-9565
Nagios Core 4.2.2 이전 버전의 MagpieRSS 요소들에 있는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조작된 Nagios RSS 피드서버로부터의 응답요청을 스푸핑해 임의의 파일을 읽거나 쓸 수 있게 해준다. CVE-2008-4796의 불완전한 픽스로부터 파생된 취약점이다.

5. CVE-2016-9566
Nagios Core 4.2.4 이전 버전의 base/logging.c의 취약점으로 로컬 사용자들이 nagios 그룹의 계정에 접근해 루트 권한을 취득할 수 있게 해준다. 원격의 공격자가 CVE-2016-9565를 익스플로잇 하고 난 후 익스플로잇 될 수 있는 취약점이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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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정보보안에 도움을 주게 될까요?
그렇다. 보안 인력 양성보다 인공지능 개발이 더 빠를 것이다.
그렇다. 보안 전문가가 더 ‘사람다운’ 일을 하게 해줄 것이다.
아니다.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이다.
아니다. 오탐의 염려에서 벗어나기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도움을 주는 듯 하지만 점차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나랑은 크게 상관없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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