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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어스, ‘지자체 정보보호 발전방향 전시회’ 참가
  |  입력 : 2016-12-0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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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데이터 분석 및 악성코드 감염예방 시스템 전시·시연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스마트어스(대표 조민규)는 ‘지자체 정보보호 발전방향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정보보호 및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담당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지자체 정보보호 발전방향 연찬회’가 개최됐다. 행사 기간 중 PC 가상화 및 백신, 자료유출 방지 등 기반기설 보호에 필요한 정보보안 제품을 홍보하는 전시회가 열렸다.


스마트어스는 이번 지자체 정보보호 발전방향 전시회를 통해 자사의 솔루션 ‘SMART I FUSION’ 및 악성코드 감염예방 시스템 ‘CUBE DEFENSE’, 웹 악성코드 유포탐지 시스템‘WMDS’를 소개하는 기회를 가졌다.

스마트어스의 통합데이터 분석 시스템 ‘SMART I FUSION’은 DPI(Deep Packet Inspection) 기반으로 네트워크상 패킷의 헤더정보와 Payload 부분의 내용까지 분석해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내부 사용자가 어떤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했는지 모든 패킷을 분석해 관리자에게 상세한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비업무 어플리케이션 및 비인가 사용자 검출로 보안위협에 대응이 가능하며, 내부 정보 유출시 추적감사가 용이하다.

스마트어스 ‘SMART I FUSION’은 DB서버, SMTP, 키워드 등 개인정보 검출 상세정보를 제공하며, 시간대별 패킷 사용량 모니터링기능, 사용자별 TOP 10 Application, 웹사이트 사용 사용현황 등을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조민규 스마트어스 대표는 “독창적인 기술력을 확보하는데 주력하면서 SMART I FUSION이 GS 1등급 인증까지 획득해 IT 보안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다”며, “SMART I FUSION의 시장점유율 상승과 더불어 안정된 시스템 공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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