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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FIDO산업포럼, FIDO 인증 및 글로벌 진출 간담회 개최
  |  입력 : 2016-11-2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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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DO 인증 절차와 글로벌 FIDO 인증 현황 및 글로벌 진출 전략 공유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FIDO 인증이 금융산업의 새로운 이슈로 떠오르면서 이를 통해 새로운 사업창출을 위한 노력이 꾸준하게 이뤄지고 있다. 한국FIDO산업포럼은 중앙대학교 산업보안정책연구소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후원하고, FIDO 인증 준비절차와 FIDO 인증제품의 글로벌 진출을 원하는 23개 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FIDO 인증 및 글로벌 진출 간담회’를 중앙대학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ETRI에서 ‘FIDO 인증 절차 및 준비 관련 정보’, 글로벌 PD 홍동표 대표의 ‘FIDO 글로벌 현황과 효과적인 글로벌 진출 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참여 기업 간의 토론 및 비즈니스 네트워킹 등 참석자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특히, 중앙대학교 이기혁 교수(한국FIDO산업포럼 부회장)는 “FIDO 기술은 국제 표준으로 제정될 예정이며, 국제 표준으로 제정되면 한국의 FIDO 솔루션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석자들과 토론시간을 진행한 홍동표 대표(한국FIDO산업포럼 대외협력부회장)는 “FIDO 솔루션을 통해서 FIDO 글로벌 핀테크 시장을 우선 분석하고, 진출 전략 수립 방안을 통하여 경쟁력 제고와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에 이바지하고자 한다”면서, “현재 FIDO Alliance 회원사는 총 262개로 이 중 한국 멤버사는 34개(13% 수준)이며,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고 설명했다.

또한, 홍 대표는 “한국 멤버사와 비 멤버사가 FIDO 인증을 받은 제품 비율이 FIDO 전체 인증제품의 절반을 차지하는 등 글로벌 진출에 대한 기반을 갖춰가고 있다”며, “국내시장보다는 북미와 유럽 등 글로벌 선진 시장에 발 빠르게 진출해야 할 시기”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FIDO산업포럼은 향후 개별·기업별 맞춤형 진출 상담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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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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