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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IT산업 동향] 시만텍, APT 대응 위한 이메일 보안 시장 공략 外
  |  입력 : 2015-08-1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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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 : 시만텍, 이글루시큐리티, ADT캡스,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디지털존, 시트릭스, 이볼케이노, 마일스톤시스템즈 등

[보안뉴스 김태형] 17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시만텍코리아가 APT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최신 이메일 보안 서비스인 ‘시만텍 이메일 시큐리티 닷 클라우드’의 공급을 확대하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으며, 이글루시큐리티는 지역 밀착형 대학 한남대학교와 산·학 협력 및 상호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전했다.


시만텍, APT 대응 위한 이메일 보안 서비스 시장 공략 가속화

시만텍코리아(www.symantec.co.kr 대표 박희범)는 APT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최신 이메일 보안 서비스인 ‘시만텍 이메일 시큐리티 닷 클라우드(Symantec Email Security.cloud)’의 공급을 확대하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고도화된 APT의 대표적인 표적 공격 기법으로 이메일에 악성 코드를 심은 파일을 첨부하여 발송하는 스피어 피싱(Spear Phishing)이 사용되고 있다. 이메일이 APT 공격의 주요 통로가 되면서 이러한 공격에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이메일 보안 솔루션에 대한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말 신규 이메일 보안 서비스를 발표한 시만텍코리아는 게임, 금융, 통신, 유통,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고객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이글루시큐리티-한남대학교, MOU 체결

이글루시큐리티(대표이사 이득춘, www.igloosec.co.kr)는 기독교정신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하는 지역 밀착형 대학 한남대학교(총장 김형태, www.hannam.ac.kr)와 산·학 협력 및 상호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이글루시큐리티와 한남대학교는 정보보안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하고, 산학협력을 통한 정보보안 연구 및 인적 교류를 강화하며 정보보안 인력 육성 방안 모색을 위한 공동 워크숍 및 공동 포럼을 개최하는 등 폭넓은 지식과 실무경험을 갖춘 보안 전문가 양성을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이글루시큐리티는 해당 지역의 우수 인재 발굴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ADT캡스, 게이트맨 디지털 도어락 최대 50% 할인 이벤트 진행

ADT캡스(대표 최진환, www.adtcaps.co.kr)가 국내 1위 도어락 브랜드 게이트맨과 손잡고 자사 보안서비스 가입 시 게이트맨의 최신 프리미엄 도어락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이벤트를 오는 8월 31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ADT캡스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ADT캡스의 CCTV 및 무인경비서비스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마련된 것으로, 게이트맨의 2015년 최신 도어락 등 판매 인기 도어락 4종을 할인된 가격에 설치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이번 이벤트는 보안전문기업이 제공하는 CCTV 및 무인경비서비스와 전문 도어락 브랜드의 고급 도어락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기회로, 집이나 매장 안팎을 완벽한 보안상태로 만들 수 있어 효과적이다.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어린이집 CCTV 우수 제품 공시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회장 배영훈, www.kohsia.org)는 영유아보육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정부가 입법예고해, 12월 18일까지 모든 어린이집은 의무적으로 CCTV 도입해야 함에 따라 협회는 국내 우수 첨단 안전제품을 선정, 공시해 일선 어린이집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이번 우수 첨단안전제품 공시로 저가, 불량제품의 도입을 방지하고 일선 어린이집이 우수 CCTV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해 첨단 안전 제품의 이미지 실추를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협회는 매월 주기적으로 우수 첨단 안전제품을 공시해 나가는 한편, 공시된 우수 제품을 오는 11월 26일 국민안전처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어린이집 CCTV 우수 첨단 안전 제품관을 구성해 일선 어린이집 관계자를 대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디지털존, 홈 CCTV 보안 네트워크 IP카메라 출시

디지털존(각자대표 심상원, 전정우 www.iwevo.co.kr)의 전략사업본부는 국내에 서버를 구축해 운영하는 홈CCTV 보안 네트워크 IP카메라 ‘위보캠(WeVOCAM) 100-HD’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네트워크 카메라(홈CCTV) ‘위보(WeVOCAM) 100-HD’는 1M 픽셀(Pixel) HD급 영상과 상하(Pan) 120도, 좌우(Tilt) 355도를 지원하며, 100% 국내 기술로 개발된 제품으로 기존의 출시된 IP카메라 제품과는 달리 복잡한 포트포워딩, DMZ 등의 설정 필요 없이 2단계의 간단 설치가 가능 하다. 8월 말 출시 예정인 기가 와이파이(GiGA WiFi) NVR 11AC 공유기(모델명 : W1204NS NVR)를 통해 녹화 영상을 1년 365일 이상, HDD 용량에 따라 무제한으로 저장하고 스마트폰으로 저장된 녹화 영상을 전국 어디에서나 손쉽게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며, 녹화된 파일을 전송하는 FTP서버의 기능도 지원된다.


시트릭스 글로벌 채널 인증 프로그램 ‘Citrix Specialist Partner’ 도입

시트릭스(www.citrix.co.kr)는 ‘시트릭스 스페셜리스트(Citrix Specialist)’ 프로그램을 국내에 도입했다. 본 ‘시트릭스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은 고객에게 양질의 기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채널 파트너사의 기술적 역량, 엔드 투 엔드 영업 능력, 서비스 제공 수준을 평가하는 글로벌 인증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고품질의 기술 서비스를 전달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시트릭스 에코시스템을 강화시키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시트릭스 채널사를 대상으로 도입된 이번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시트릭스 스페셜리스트’가 되기 위해서는 총 4단계의 인증을 거쳐야 한다.


이볼케이노, 웹 취약점 진단 및 관리 사업 전개

이볼케이노가 웹 취약점 진단 솔루션 선두 업체인 영국의 ‘넷스파커(NetSparker)’와 국내 독점 계약을 통해 웹취약점 분석 사업을 전개하고 나섰다. 이볼케이노 사업의 특징은 웹 취약점을 분석에서 조치까지 모두 다룬다는 데 있다. 이볼케이노는 자체 개발한 정보보호 관리체계 업무지원 시스템인 ‘씨큐어워크시스템(Secure Work System)’을 통해 각종 컴플라이언스 및 감사에 대응하는 관리적 보안 업무 편의를 제공함과 동시에 기술적 보안을 위한 취약점 관리 솔루션인 ‘텐어블(Tenable)’사의 네서스(Nessus)나 ‘포지티브(Positive)’사의 맥스패트롤(Max Patrol)과의 연동을 통한 취약점 관리 업무 편의를 제공하고 있었는데, 여기에 웹 취약점 관리의 역량까지 더해 종합적인 정보안 전문기업으로서의 역량을 갖추게 되었다.


마일스톤시스템즈, 키웍스와 VMS 솔루션 총판 계약 체결

마일스톤시스템즈(한국지사장 윤승제, www.milestonesys.com)가 IT 및 SI 전문 기업 키웍스와 총판 계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일스톤시스템즈와 키웍스의 총판 계약은 기존 마일스톤 총판사인 앤비젼(대표 김덕표)에서 머신비전 사업 관련 네트워크 영상보안 사업부를 협력 업체인 키웍스(대표 권기환)로 이관하기로 결정하면서 급속도로 진행됐다. 이에 8월 17일부터 앤비젼에서 운영하던 마일스톤 채널 파트너, 기술, 교육, 영업, 컨설팅 조직이 키웍스로 완전히 이관된다. 마일스톤시스템즈는 키웍스와의 총판 계약을 통해 마일스톤 VMS 솔루션을 중심으로 공공, 기업, 지자체, 리테일, 산업체 분야 전반에 네트워크 영상 보안에 필요한 서비스와 수준 높은 컨설팅을 국내 비즈니스 파트너사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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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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