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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IT업계 ‘페이전쟁’···각양각색 보안기술 눈길 外
  |  입력 : 2015-07-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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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해킹 수사, 물증 못잡고 중도포기한 이유가···

모바일 위협은 증가하는데 모바일 백신은 돈 못벌어


1. IT업계 ‘페이전쟁’···각양각색 보안기술 눈길(서울파이낸스)

간편 결제서비스가 속속 등장하면서 이용자 정보 보안에 대한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http://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228684


2. 한수원 해킹 수사, 물증 못잡고 중도포기한 이유가···(디지털타임스)

한국수력원자력의 내부 자료가 또 다시 온라인에 유포되면서 검찰이 수사에 나서기로 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71302100351800001


3. 모바일 위협은 증가하는데 모바일 백신은 돈 못벌어(전자신문)

모바일 보안 위협은 급증했지만 스마트폰 백신 시장은 싸늘하다. 업계 대부분이 모바일 백신을 무료로 제공하는 데다 사용률도 낮아 새로운 매출 모델을 찾기 어렵다.

http://www.etnews.com/20150710000193

4. “더 쉽고 안전하게”···금융보안 혁명 ‘생체인식 기술’(연합뉴스)

생체인식 기술이 금융거래를 더 쉽고 한층 안전하게 해주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7/11/0200000000AKR20150711030500002.HTML?input=1195m


5. ‘웹 보안’에 다시 주목해야 하는 이유(미디어잇)

바야흐로 ‘데이터’의 시대다. 데이터는 주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동하고, 애플리케이션의 주 무대는 웹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http://www.it.co.kr/news/article.html?no=2803721


6. 공무원 메신저 ‘바로톡’ 보안 강화한다(머니투데이)

정부가 공무원 업무전용 모바일메신저 '바로톡'에 대한 보안을 강화하고 보급 확대에 나선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71016265324893&outlink=1


7. [주간 악성링크] 해킹팀 해킹사건과 어도비 플래시 취약점 外(보안뉴스)

한 주간 국내 도메인을 이용한 피싱 사이트가 발견되는가 하면 CK VIP 익스플로잇 킷 공격 징후가 탐지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986&page=1&kind=1


8. 주인 손안에 있는 카드가 엉뚱한 곳에서 187만원 결제(국민일보)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았는데 결제가 이뤄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645566&code=61121211&cp=nv


9. 해킹 프로그램 산 국정원, ‘카톡 검열’ 기능도 요청했다(한겨레)

국가정보원이 2012년 ‘육군 5163 부대’라는 위장 이름으로 이탈리아 해킹업체인 ‘해킹팀’한테서 해킹 프로그램을 구입했다는 의혹이 강하게 일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3월 ‘육군 5163 부대’ 관계자가 ‘해킹팀’을 직접 만나 ‘카카오톡’ 해킹 기술에 대한 진전사항을 물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99952.html


10. “해킹팀” 이메일, 누구나 분석할 수 있다(한국일보)

국정원의 위장 명칭으로 알려진 '한국군 5163부대'에 PC는 물론 스마트폰까지 도감청할 수 있는 해킹 프로그램을 판매한 이탈리아 업체 ‘해킹 팀’이 전세계 고객사와 거래하면서 송수신한 이메일을 누구나 분석할 수 있게 됐다.

http://www.hankookilbo.com/v/b236f42d22de4f2fa2f76835cb1d682e


11. 여전히 구글 해킹에 취약한 웹페이지들 어쩌나?(보안뉴스)

구글 검색을 사용하는 해킹 기법인 구글 해킹에 아직도 많은 웹사이트가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969&page=1&kind=1


12. [보안도시락] 규칙과 윤초버그 사이로 부끄러움이 빼꼼(보안뉴스)

당신이 조물주가 되어서 세상을 다시 만들 수 있다면 어떤 작업부터 하겠는가?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985&page=1&kind=4


13. 왕성한 번식력을 자랑하는 안드로이드 위협 6가지(보안뉴스)

올해 새롭게 등장하는 안드로이드의 멀웨어 변종이 200만개를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문가들이 입을 모은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987&page=1&kind=4


14. [CSI:CYBER 리뷰 4] 사물인터넷 보안위협, 테러로 발전하다(보안뉴스)

미드의 대표주자 CSI의 네 번째 스핀오프 ‘CSI:CYBER’를 보안뉴스에서 소개한 지 4회째. 4회차를 지나면서 CSI:CYBER는 조금씩 드라마로서의 틀을 잡아가고 있는 느낌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982&page=1&kind=6


15. 오늘 패치된 오픈SSL, 뭐가 문제였나?(보안뉴스)

오픈SSL에서 심각한 취약점을 수정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980&page=1&kind=4


16. 해킹팀 사건 소회 : 말의 실천, 버그바운티, 신뢰(보안뉴스)

치명적인 제로데이라면 암시장에서 아주 높은 가격에 판매되거나 만인에게 공개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979&page=1&kind=4


17. 보안담당자 44%, 개인정보유출 배상책임보험 ‘몰라’(보안뉴스)

국내 기업·기관의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호 담당자 약 44% 가량은 개인정보유출 배상책임보험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967&page=1&kind=3


18. 국정원, ‘천안함 의혹’ 전문가 해킹 시도 정황 드러났다(오마이뉴스)

국가정보원으로  추정되는 ‘육군 5163부대’가 기자의 문의를 사칭해 천안함 사건 관련 연구자의 컴퓨터에 스파이웨어를 심으려고 한 정황이 드러났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26507


19. 금융보안 ‘생체인식 기술’ 시장 확대···내년 세계시장 96억달러 육박(아주경제)

금융거래의 편의성과 보안을 위한 생체인식 기술이 발달하면서 시장이 확대될 전망이다.

http://www.ajunews.com/view/20150713074729343


20. “더 쉽고 안전하게”···금융보안 혁명 ‘생체인식 기술’(연합뉴스)

생체인식 기술이 금융거래를 더 쉽고 한층 안전하게 해주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7/11/0200000000AKR20150711030500002.HTML?input=1195m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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