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INFO-CON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보안뉴스와 MOU 체결
  |  입력 : 2015-06-09 14:50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보안·안전산업 발전에 공동 노력키로 

대국민 보안 및 안전의식 제고 위한 사업 추진


[보안뉴스 원병철] 메르스로 인해 국민안전이 이슈가 되고 있는 이때, 대국민 안전의식 제고와 함께 보안·안전관련 산업 발전에 공동 협력하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와 보안뉴스(주)가 MOU를 체결했다.

첨단안전산업협회 배영훈 회장과 보안뉴스 최정식 발행인은 9일 보안뉴스 사무실에서 만나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 협약서에 서명한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배영훈 회장과 보안뉴스 최정식 발행인

 

지난 3월 출범한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는 최근 연이어 벌어지는 각종 재난과 범죄로 인해 사회적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첨단안전산업 육성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산업계와 정부의 의지가 반영돼 설립됐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보안 및 안전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대국민 보안 및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원병철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