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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가장 필요한 스마트홈 기능은 ‘보안’ 外
  |  입력 : 2015-04-1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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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통장 개설 가능, ‘비대면 본인확인’ 보안 괜찮을까?

한수원 해킹, 주목받는 3가지 보안 키워드

1. 소비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스마트홈 기능은 ‘보안’(연합뉴스)

소비자들이 스마트홈과 관련해 가장 원하는 기능은 ‘보안’으로 나타났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4/13/0200000000AKR20150413156100003.HTML?input=1195m


2. 집에서 통장 개설 가능, ‘비대면 본인확인’ 보안 괜찮을까?(중앙일보)

인터넷 전문은행은 말 그대로 영업점 없이 인터넷과 모바일로만 영업하는 은행을 뜻한다.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7581494&cloc=olink|article|default


3. 한수원 해킹, 주목받는 3가지 보안 키워드(지디넷)

한국수력원자력 해킹 이후 기업, 기관들이 모의해킹툴을 도입해 자사 IT인프라에 대한 취약성 여부를 점검하는 한편, 망분리된 환경에서 외부저장매체에 대한 검사,해킹의 주요 통로로 활용되고 있는 메일에 대한 보안솔루션에 관심이 급증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413163454&type=xml


4. 검색하면 바로 뜨는 원전 보고서···보안 논란(연합뉴스TV)

얼마 전 잇단 원전 자료 해킹으로 보안에 구멍이 뚫렸다는 비판이 일었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22&aid=0000112124


5. 금융범죄 근절 위해 경찰청·금감원 머리 맞대(보안뉴스)

경찰·금감원의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서민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금융범죄 피해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937&page=1&kind=2


6. 체면 구긴 공익산업·교육산업, 봇넷 감염률 1위(보안뉴스)

공익산업 및 교육산업 분야가 봇넷(botnet) 감염률 1위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923&page=1&kind=4


7. 중소기업 기술보호 역량 무료진단 서비스 실시(보안뉴스)

기술이 일단 유출되면 피해 회복이 쉽지 않다. 중요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라면 기술보호 수준 진단을 통해 취약점을 보완함으로써 기술 유출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934&page=1&kind=2


8. 13일부터 학원 개인정보보호 실태 현장점검 ‘돌입’(보안뉴스)

행정자치부가 13일부터 23일까지 열흘간 전국 7만 6천여 개 학원에 대해 개인정보보호 실태 현장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929&page=1&kind=2


9. IoT 환경에서 PKI보다 안전한 인증방식 ‘KIDS’(보안뉴스)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환경에서 PKI보다 안전한 인증방식인 ‘키 없는 전자서명기술, KIDS(Keyless Infrastructure for Digital Signature)’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913&page=1&kind=3


10. 정체가 드러난 BYOD, 기술 아니라 보안의 문제(보안뉴스)

힐러리 클린턴의 이메일 사건 이후로 회사나 조직에서 정식으로 허가하지 않은 여러 클라우드 및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활용해 업무를 하는 ‘은둔의 IT’가 점점 더 큰 골칫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939&kind=4


11. 대기업-중소기업 개인정보보호온도차...정부, ‘자체점검’후 단속(아시아투데이)

개인정보 관련 법규정 강화 이후에도 개인정보를 다루는 기업에 대한 해커들의 공격이 끊이지 않고 있다.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0413010008347


12. ‘진료정보’ 해외유출 혐의, IMS헬스코리아 대표 구속영장 기각(뉴스토마토)

수십억건의 의료 정보를 사들여 미국 본사에 넘긴 혐의를 받고 있는 다국적 의료정보업체 IMS헬스코리아 대표 허모씨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548633


13. QR코드 위변조 가능성··· 법적효력도 없어(디지털타임스)

그간 마케팅 용도로 사용됐던 QR코드가 최근 문서 진본성 확인 및 인증 수단으로도 그 활용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41402100351800001


14. 네이버 “이용자 정보 과다 침해 소지 있으면 수색영장 거부”(디지털데일리)

네이버가 이용자 개인정보와 프라이버시를 보다 적극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2015년 개인정보·프라이버시 보호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9171


15. 원자력硏 “유출된 연구자 개인정보 전수조사”(뉴시스)

국내 원전 기술 관련 보고서 등에 수록돼 인터넷에 공개된 원전 연구자들의 개인정보와 관련,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은 13일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제공한 자료를 보안 담당 부서에서 전수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413_0013597225&cID=10406&pID=10400


16. 국내 원전 전문가 50여명 신상정보·국가과학기술 기밀 유지 보고서 인터넷 노출(헤럴드경제)

국내 원자로와 핵 기술 개발을 담당하는 한국원자력연구원 전·현직 연구원들의 개인 신상정보와 국가과학기술 기밀 유지 보고서 등이 인터넷상에 무더기로 노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0413000421&md=20150413103803_BL


17. [보호받지 못하는 신기술·3]유출 부추기는 현행법(경인일보)

중소기업이 막대한 비용을 들여 어렵게 개발한 신기술이 마구잡이로 유출되고 있지만 현행법상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http://www.kyeong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958758


18. 경기도, CCTV설치 의무화 등 야영장 통합 안전기준 마련(서울경제)

경기도가 도내 등록 야영장에 대해 보험가입과 CCTV 설치를 의무화하고, 고정형 텐트의 경우 방염 재를 사용하도록 했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1504/e20150413222111120400.htm


19. 사이버 공격의 지각변동, 발칸화 급물살(지디넷)

“요즘 대부분의 공격 배후에는 각국 정부의 지원이 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413142904&type=xml


20. 동남아·인도, 10년간 조직적으로 해킹 당해···배후는 중국 정부?(월스트리트저널)

중국 정부의 후원을 받는 것으로 추정되는 해커 그룹 ‘APT30′이 동남아시아와 인도의 정부와 기업, 언론인들을 10년 동안 조직적으로 해킹했다고 미국 사이버보안업체 ‘파이어아이(FireEye)’가 주장했다.

http://kr.wsj.com/posts/2015/04/14/%eb%8f%99%eb%82%a8%ec%95%84%e3%83%bb%ec%9d%b8%eb%8f%84-10%eb%85%84%ea%b0%84-%ec%a1%b0%ec%a7%81%ec%a0%81%ec%9c%bc%eb%a1%9c-%ed%95%b4%ed%82%b9-%eb%8b%b9%ed%95%b4-%eb%b0%b0%ed%9b%84%eb%8a%94/


21. “중국, 사이버 공격 시스템 실전 배치”(아이티투데이)

국가 차원의 정보 조작과 사이버 공격이 확대되고 있다. 미국과 영국에 이어 중국도 사이버 공격 시스템을 실전 배치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950


22. EU, 사이버 보안 취약···대책 마련 부심(연합뉴스)

유럽 각국에서 주요 웹사이트가 해킹당하는 등 사이버 보안이 취약한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유럽연합(EU)이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4/13/0200000000AKR20150413192200098.HTML?input=1195m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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