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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캣, 분실방지 및 근거리 위치기반 서비스 ‘돌돌’ 비콘 출시
  |  입력 : 2014-12-2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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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휴대용 제품으로 국내 최초 출시, B2C 및 B2B로 활용 가능

어린아이, 반려견, 가방 등에 휴대를 통해 미아 및 분실 방지 제공

       

[보안뉴스 정규문] 영상인식과 근거리 통신 솔루션 전문기업 시티캣(대표 김양웅, www.citycat.biz)은 자체기술 개발로 개발한 분실방지 기능과 근거리 위치기반 서비스기능을 탑재한 ‘돌돌(dolldoll)’ 비콘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돌돌(dolldoll)’ 비콘은 업계 최초로 일반사용자들(B2C)이 휴대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소비자가 직접 접하고 사용중인 스마트폰 앱에서 지정거리를 설정, 그 이상 떨어지거나 다가오면 경고음과 위치, 분실방지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어린아이, 반려견, 가방 등에 휴대할 수 있고 팔찌나 목걸이로 만들 수도 있다.


특히 기업이나 상점 등에서 제공하는 쿠폰, 이벤트 등의 혜택을 받아 볼 수 있다. 쉽게 말해 시티캣의 ‘돌돌(dolldoll)’을 휴대하고 있으면 사용자의 근거리에서 진행되는 업체 및 상점들의 최신 정보는 물론, 쿠폰, 이벤트 내용을 자동으로 확인이 가능해 알뜰하고 편리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돌돌(dolldoll)’은 블루투스 저에너지(BLE : bluetooth Low Energy)방식을 적용으로 2년 이상 배터리 교체없이 사용가능하며 옥내, 옥외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방수,방진 처리가 됐다. 시티캣은 돌돌(dolldoll)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앱(돌돌스마트명함, 돌돌연인찾기, 돌돌게임, 돌돌스템프, 돌돌이벤트메뉴판 등)을 개발하고 있으며, 영상인식 솔루션과 비콘을 접목시켜 활용할 수 있는 앱도 조만간 상용화할 예정이다.


또한 SNS를 통한 사용자가 원하는 맞춤형 앱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러한 서비스는 일반소비자와 스타트업 기업, 소상공인에게 원하는 형태의 맞춤형 앱 서비스 형태로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스마트폰 이용자가 많고 정보나 유행에 민감 국내소비자들에게 획기적인 아이템이 될것으로 예상된다.


시티캣은 ‘돌돌(dolldoll)’ 비콘 출시와 함께 안드로이드와 iOS 등 모바일 운용체계에 상관없이 비콘을 활용한 앱을 비롯하여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기를 원하는 기업들에게도 시티캣의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며 내년 초 오프라인 가맹점을 모집하고 상용화해 나갈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돌돌홈페이지와(www.dolldoll.co.kr)와 전화(02-374-7119)로 문의하면 된다.


시티캣의 기호성 팀장은 “이번에 출시된 돌돌(dolldoll) 비콘은 일반사용자들이 휴대해 사용할 수 있는 업계 최초의 제품이다”면서 “특히 분실방지, 알뜰쇼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고, 기업에서도 고객들을 위해 도입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비콘은 근거리 위치인식 기술로 실내 내비게이션 서비스뿐만 아니라 모바일과 오프라인 상점을 잇는 ‘O2O(Online to Offline)’ 시장에서도 핵심기술로서 대기업들은 최근 옴니채널을 활용한 오프라인 가맹점 대상 포인트적립, 기프티콘, 이벤트 등 매장 정보나 할인쿠폰 등을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비콘- 블루투스4.0(BLE) 프로토콜 기반의 근거리 무선통신 장치. 최대 70m 이내의 장치들과 교신할 수 있다. 5~10㎝ 단위의 구별이 가능할 정도로 정확성이 높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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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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