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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통신망 모델링&모의실험(M&S)을 위한 표준 도구’ 국내 개발 완료
  |  입력 : 2014-10-0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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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 네트워크 중심전 수행능력 향상에 기여


[보안뉴스 민세아] 방위사업청(청장 이용걸)은 최근 국방과학연구소(소장 정홍용)와 함께 ‘군 통신망 모델링&모의실험(M&S)을 위한 표준 도구(소프트웨어)’를 핵심기술 사업을 통해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 사업명 : 네트워크 M&S 기반 정보교환 적시성 시험평가 기술



‘군 통신망 모델링&모의실험을 위한 표준 도구’는 군에서 운용 중인 전장통신환경을 모의로 구성하여 분석함으로써 군사 작전에서 유무선 통신 소요량을 산출하거나 정보체계 및 무기체계간 정보교환 능력을 분석하는 도구이다.

   

방위사업청 황양운 핵심기술사업팀장은 “이번에 개발된 군 통신망 모델링&모의실험 도구를 통해 우리 군은 부대 이동시 통신 거리에 따른 중계기의 최적 설치 위치를 사전에 선정할 수 있게 됐다. 새로운 통신장비 개발에 있어서도 상호 운용성, 생존성 등의 작전 요구 성능을 사전에 검증해 작전통신망에서의 효율성을 분석할 수 있게 되어 우리 군의 네트워크 중심전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군 통신망 구축비용 절감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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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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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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