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문화재청, 석굴암 안전관리 방안 마련
  |  입력 : 2013-11-09 14:51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일부 미세균열·석재 풍화 등 과학적 정밀조사 시행해 보존대책 마련


[보안뉴스 김경애] 우리나라의 중요 자산인 중요 문화재인 석굴암에 대한 안전점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경주 석굴암(국보 제24호) 내외부 전반에 발생한 미세균열과 표면풍화, 변색 등에 대해 1996년부터 매년 2~3회에 걸쳐 구조성능조사, 변위조사, 압축강도조사 등 정기안전점검을 시행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앞으로 정기안전점검 결과에 나타난 일부 미세균열과 석재 풍화 등에 대해 과학적 정밀조사를 시행해 그 결과에 따라 보존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사안 중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국립문화재연구소와 전문기관에서 현지조사, 관계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규명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문화재청은 장기적으로 일제강점기에 설치된 콘크리트 등의 변형시설물과 훼손된 부분에 대하여 관계전문가와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원형을 찾아 복원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1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데이터3법 통과로 데이터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귀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DB암호화 솔루션의 만족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매우 만족
만족
보통
불만족
당장 바꾸고 싶다
올해 도입 예정
필요성을 못 느낀다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