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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앤텍, 오픈마켓 개인정보보호 서비스 가속화
  |  입력 : 2013-09-2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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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 개인정보 보호실태 합동조사 대응

내달 7일까지 개인정보 취약성 현황 진단 서비스 무료 체험 기회

[보안뉴스 정규문] 디에스앤텍(대표 장경수, www.dsntech.com)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을 위해 엔드포인트 통합 보안관리 서비스 ‘오피스세이퍼(www.officesafer.com)’ 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약 50개 중소기업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그 중 쇼핑몰 사업체의 경우 저렴한 비용으로 중소기업 정보보호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오피스세이퍼는 접근통제(개인/공유PC) 및 패스워드 변경 주기관리, 개인정보/기밀정보 검출 및 자동암호화, 네트워크 관리, 보안취약성 관리, 장치관리, 매체제어 및 로그관리 등 까다롭고 복잡하게 분산된 여러 솔루션의 주요 핵심 기능들을 한데 묶어 최소의 비용으로 손쉽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현재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성은 오픈마켓 판매자와 택배사도 예외는 없다. 이에 정부는 개인정보 보호실태에 대해 합동조사에 대한 내용을 11일 밝힌 후 지속적인 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정부 관계자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업계에서 자체 점검을 보다 철저히 실시해 국민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취급되도록 해야 한다”며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과징금, 과태료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판매자(사업체)의 규모가 다양한 관계로 비용적인 측면과 관리적인 측면의 어려움속에서 법령 사항을 이행하기란 쉽지 않다.


ITCMS사업부 황민영 본부장은 “규제를 준수 할 수 있는 보다 현실적인 방안이 절실한 실정”이라며, “오피스세이퍼는 개인정보 관리의 취약성 현황을 진단하고 내부 관리계획을 수립하여 관리적∙기술적 보호조치를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오피스세이퍼 출시를 통해 개인정보보호법의 규제 대상인 전체 360만 사업자들이 손쉽게 개인정보 보안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으며, 비영리단체나 소상공인 사업자에게는 일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여 범국가적으로 보안 의식을 고취하고 정부와 기업간의 상생허브 역할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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