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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시큐리티, 우정사업정보센터 개인정보 영향평가 사업 수주
  |  입력 : 2013-09-1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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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점 점검·침해사고 예방 능력 강화 위한 프로젝트


[보안뉴스 김태형] 차세대 통합보안관리 전문 기업 이글루시큐리티(대표이사 이득춘, www.igloosec.co.kr)가 우정사업정보센터의 ‘개인정보 영향평가 및 취약점 분석, 평가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글루시큐리티가 수주한 이번 사업은 우정사업정보센터의 개인정보 영향평가 및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에 대한 취약점을 점검하고 침해사고 예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이글루시큐리티는 우편, 금융(예금, 보험), 경영지원시스템에 대한 개인정보 영향평가를 담당한다. 이와 더불어 개인정보 분쟁 발생시의 법률 자문은 법무법인 지평지성이, 정보보안 발전 전략 수립은 삼정 KPMG가 담당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6월 이글루시큐리티와 법무법인 지평지성, 삼정 KPMG, 고려대학교가 체결한 4자간 MOU 이후의 첫 수주 사례로서 보다 포괄적인 관점의 통합 보안 프레임워크를 실제 고객에게 제공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이글루시큐리티와 법무법인 지평지성, 삼정 KPMG는 사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수행 방법론의 우수성, 인력의 전문성 등을 인정 받아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었는데 효율적 관제센터 운영방안 및 발전전략 수립 부문에서 이글루시큐리티의 풍부한 보안관제 수행경험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업을 발주한 우정사업정보센터는 약 4개월간의 컨설팅을 통해 각종 취약점 및 침해위협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운영 중인 통합보안관제센터의 고도화를 달성함으로써 대국민 우정서비스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이글루시큐리티 컨설팅사업본부 차건상 이사는 ”이글루시큐리티는 13년간 주요 공공 기관 및 기업에 고급 보안 서비스를 제공해 온 정보보호 전문 업체로서 풍부한 경험과 검증된 컨설팅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라며 “이번 우정사업정보센터 컨설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이글루시큐리티의 컨설팅 능력을 재차 입증하는 한편 국민의 안전한 우정서비스 이용에 기여할 것”이라 말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신성장 동력 중 하나로 정보보호 컨설팅 사업을 선정하고 2013년을 안정적 컨설팅 시장 진입 및 확대를 위한 원년으로 삼았다. 특히 보안관제서비스 및 통합보안관리솔루션 분야의 선도기업으로서 오랜 기간 축적한 지식과 경험을 보안컨설팅과 결합하여 이글루시큐리티만의 ‘전략 기반 종합 정보보호 서비스’를 선보일 방침이다.

더불어 법무법인 지평지성, 삼정 KPMG, 고려대학교 등 각 분야 리더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보다 포괄적인 보안 프레임워크를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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