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INFO-CON
금융전산 보안 강화 위한 FISCON 개최!
  |  입력 : 2013-08-27 14:18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제7회 금융정보보호 컨퍼런스 FISCON’ 오는 9월 4일 개최


[보안뉴스 김경애] 금융전산 보안 강화를 위한 성공적인 방안이 한 자리에 모인다. 이와 관련 금융보안연구원(원장 김광식)은 27일 제7회 금융정보보호 컨퍼런스를 오는 9월 4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융보안연구원과 금융정보보호협의회(위원장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최종구)가 공동 주최하고,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금융보안포럼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금융전산 보안 강화 종합대책의 성공적 실현을 위한 과제 중심으로, 정책Ⅰ/Ⅱ, 기술, 우수사례 등 4개 세션 등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에 개최되는 컨퍼런스는 국제해킹대회인 데프콘CTF에서 3위에 입상한 전문가 오프닝 강연을 비롯하여, 금융감독원의 금융전산 보안 정책 추진 방향 등 14개 강연이 진행된다. 또한,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와 함께 정보보호 제품 전시회가 동시 개최된다.


참가신청은 금융보안연구원 홈페이지(www.fsa.or.kr)를 통해 사전접수로만 받으며, 선착순 500명으로 마감할 예정이며, 금융보안 관심자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