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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ITㆍBT분양 산업협력 강화
  |  입력 : 2006-06-3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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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중인 산업자원부 정세균 장관은 29일 실리콘밸리 크라운 프라자호텔에서 이용득 한국노총위원장 등 勞·使·政·外가 참가하는 합동 투자설명회를 갖고(주관 : InvestKOREA) 첨단기업 투자유치, 기술협력확대 등을 통한 IT·BT분야 산업협력 강화에 주력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150여명의 투자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 장관은 IR 기조연설을 통해, R&D센터·부품소재 등 고부가가치 네트워크형 투자유치확대·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우수한 인적자원, 세계최고 수준의 정보통신 인프라, 신제품의 테스트마켓 등을 갖춰 미국의 앞선 원천기술을 상용화할 수 있는 최적의 투자처로서 한국을 홍보했다.


또한 정 장관은 美동부의 금융·경제중심도시 뉴욕에 이어, 美서부의 첨단산업기지인 실리콘밸리에서도 노조, 주한외국인(암참)과 더불어 외국인투자유치 의사에 대해 한목소리를 전달하고 첨단산업의 투자적격지로서 한국을 홍보하고 고부가가치 네트워크형 투자유치(R&D센터, 부품소재) 추진했다.


산자부는 국내 수요대기업(삼성전자, 하이닉스)의 구매전략과 연계한 IT·반도체분야 부품소재·장비기업의 투자유치를 통해 對日수입 의존도 축소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캘리포니아연기금(CalPERS)이 한국투자를 위해 설립한 Calwest社와 투자성약(총 1억2천만불)을 체결했다.


산자부 장관, 생산기술연구원 원장, Santa Clara시장, 캐나다 경제통상부 차관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주권 기술협력거점 확대를 위한 실리콘밸리 미주권 기술협력센터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생산기술연구원은 MANEX(美정부산하 기술컨설팅업체) 및 캐나다 Alberta주와 양국중소기업의 상호진출을 지원하는 내용의 MOU를 체결해 향후 국내 기술 중소기업의 현지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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