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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원’, U-Office SW 전문업체 ‘유와이즈원’으로 도약
  |  입력 : 2011-01-1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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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1일 와이즈원 idsTrust에서 유와이즈원으로 분사


[보안뉴스 김정완] ECM엔진기반의 통합비즈니스 솔루션 전문기업 아이디에스앤트러스트(대표 현재환)가 자사의 ECM 통합 업무솔루션 ‘와이즈원(wiseOne)’ 관련 사업부를 분사했다.


아이디에스앤트러스트의 자회사가 된 와이즈원 관련사업부는 ‘유와이즈원(u-wiseOne)’이라는 사명으로 재탄생됐으며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도약하게 된다.


아이디에스앤트러스트는 ‘와이즈원’의 제품 개발 및 성장에 기업의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분할승인 이사회 및 주주총회를 거쳐 2011년 1월 1일부로 분사하게 됐다.


유와이즈원은 이에 따라 앞으로 와이즈원의 제품 개발과 고객 만족 서비스에 집중하게 되며, 기존의 IT아웃소싱·ERP 컨설팅 사업 분야는 아이디에스앤트러스트가 그대로 맡는다. 또한 현재환 아이디에스앤트러스트 대표가 유와이즈원 수장도 겸임한다.


유와이즈원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다’는 생활 속의 컴퓨팅 개념 ‘유비쿼터스(Ubiquitous)’와 자사의 주력 통합비즈니스 솔루션인 ‘와이즈원’의 합성어다. 지식근로자들이 시공간을 초월한 정보 활용으로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유와이즈원은 기존 제품의 ECM 통합업무솔루션 컨셉에서 ‘U-오피스(Ubiquitous Office)’로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정보 시스템으로, 언제 어디서나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업무 환경으로 확장된다. 또한 제품라인업도 재구축하는 한편 연구 개발 조직을 정비해 제품 개발을 국제표준 규격을 준수 할 수 있는 GPM(Global Product Management: 글로벌 제품 개발)팀과 GCS(Global Customer Service: 글로벌 고객 서비스)팀으로 와이즈원의 글로벌화를 위한 체계를 갖춘다는 전략이다.


또한 현재 파트너들과 공동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PA(Partner Alliance: 파트너 협력)팀 조직도 강화하여, 국내 전문 솔루션 파트너들과 공동 마케팅과 영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고객과 함께 상생 구조체제를 구축, 지난해 12월 발족한 고객커뮤니티 WUG(wiseOne User Group)를 바탕으로 국내외 와이즈원의 성공사례를 발굴·공유함으로써 제품을 통한 고객만족과 고객의 요구를 반영한 신제품 개발로 와이즈원의 기술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유와이즈원은 지난 5년간 개발한 와이즈원을 바탕으로 모바일오피스 등 트렌드를 적용해 현재 와이즈원 3.1 버전까지 개발한 상태다. 2010년 국내외 다양한 기업들에 적용되었으며, 최근 한국후지쯔 메가마트 YBM시사닷컴 등에는 BPM을 비롯해 기업용 SNS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업무 특성에 맞는 기능별로 적용되어 사용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글로벌 시장에 도전한다는 전략이다. 올 하반기에는 협업기능과 외부 컨텐츠 활용성을 높인 와이즈원(wiseOne) 4.0 버전도 출시하게 된다.


한편 이와 관련 현재환 유와이즈원 대표는 “2010년엔 글로벌 밴더들의 제품과 비교해, 고객들을 통해 와이즈원의 경쟁력이 입증되었으며, 다양한 글로벌 제품과 국내 유수 제품들의 윈백(win-back)사례로 고객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해주었다”면서 “유와이즈원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전문화된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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