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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트루테크놀로지, 9일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 개최
  |  입력 : 2010-06-0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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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보호체계 수립방안, 모의 해킹 시연 등 발표


[보안뉴스 김정완] 컴트루테크놀로지(대표 박노현)는 9일 삼성동 코엑스 4층 그랜드 컨퍼런스룸에서 ‘개인정보보호 및 내부정보유출방지 컨퍼런스’를 IBM, 이노비즈협회,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KISIA) 등의 후원으로 개최했다.

 

▲컴트루테크놀로지는 9일, 코엑스에서 ‘개인정보보호 및 내부정보유출방지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사진은 이날 컨퍼런스에서 컴트루테크놀로지 측에서 다양한 유형별 내부정보유출방지 시연을 펼치고 있다. @보안뉴스.

 

‘개인정보보호 및 내부정보유출방지를 위한 보안전략’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개인정보 보호체계 수립방안(에이쓰리시큐리티) ▲최근 개인정보 및 내부정보 유출 사례 모의 해킹 시연(아르고스 코드게이트 수상팀) 등을 비롯해 다양한 유형별 내부정보유출방지 시연 및 DDoS공격에 대한 보안 전략 및 방어 시연 등이 발표됐다.


이에 이번 행사를 주최한 컴트루테크놀로지 측은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개인정보보호에 나서야할 시점에서 이번 컨퍼런스는 여러 사례와 신기술을 통해 개인정보 및 내부정보유출 방지를 위한 새로운 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계기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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