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INFO-CON
한국유비쿼터스학회, 2009 추계학술대회 개최
  |  입력 : 2009-10-09 19:10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9일, ‘녹색성장과 스마트그리드’ 주제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한국유비쿼터스학회(회장 정창덕)는 9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2009 추계학술대회를 저탄소녹색성장국민포럼 대표인 원희룡 한나라당 국회의원과 함께 ‘녹색성장과 스마트그리드’라는 주제로 공동 주최했다.

 

▲ 정창덕 한국유비쿼터스학회 회장이 9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녹색성장과 스마트그리드’라는 주제로 개최된 추계학술대회에서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보안뉴스.

 

한국유비쿼터스학회는 유비쿼터스 지식분자시대를 대비해 ‘녹색산업’, ‘녹색기술’이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시점에 4천억이 투입되는 U시티에 친환경 녹색성장과 스마트그리드가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유비쿼터스 첨단기술이 접목된 스마트그리드 환경 사업 청년리더로서 이 분야의 관련 산업발전을 도모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코자 이번 2009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에 정창덕 회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기술이 연합되고 사람과 사람이 연합하는 것만이 미래의 성공자”라며 “우리 모두 함께 유비쿼터스 시대를 열어가자”고 말했다.


또한 원희룡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IT산업의 진정한 융합은 IT 종사자 간 소통에서 시작하는 만큼 무조건적인 융합과 강제적 융합이 아닌 소통을 통한 융합만이 침체한 IT를 살리고 발전시킬 수 있는 길”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IT종사자 간 소통의 틀이 되고 IT융합의 기반이 되며 대한민국 IT산업 발전을 위해 한 마음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체신부·건설교통부·과학기술부 장관 등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공무원이자 정보통신산업 발전의 계기를 마련한 인물로 알려진 오명 건국대학교 총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이번 학술대회에서 스마트그리드에 관한 주옥같은 논문들이 발표될 것으로 알고 있다”며 “많은 논문을 통해 제안되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스마트그리드 구축을 앞당기고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시발점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날 전세계에 대한민국의 태권도를 알린 이준구 국제지도자연합 세계총재는 “녹색성장에서 IT를 빼놓고는 ‘성장’이라는 단어를 쓸 수 없듯이 세계 최고의 IT인프라를 활용한 한국의 유비쿼터스 기술이 고국의 녹색성장에 기여하고 인류공동의 보편적인 가치를 실현하는 행복한 인류의 미래를 위한 기술로 세계를 선도하기를 소망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날 학술대회에는 ▲인터넷주소 및 미래인터넷 40년(배진현 넷피아 상무) ▲녹색성장시대 IT서비스 기업의 그린IT 대응전략(김광열 SK C&C 수석) ▲유비쿼터스 전략과 스마트그리드(이명희 전력거래소 부장) ▲스마트그리드 정책구조의 이해와 향후 방향(김창섭 경원대학교 교수) 등의 논문이 발표됐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설문조사
2017년은 3분기까지 침해사고 수가 2016년 전체 침해사고 수를 앞지르는 등 급증하는 침해사고로 신기록을 세운 해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발생한 침해사고 중 가장 심각한 유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기업의 개인정보 및 신용정보 유출 ex) 에퀴팩스 사태
한국을 겨냥한 북한의 사이버 공격 ex) 하나투어 등
가상(암호)화폐 탈취 위한 사이버 공격 ex) 거래소 해킹, 피싱 이메일 등
대규모 랜섬웨어 공격 ex) 워너크라이, 낫페트야
공공 클라우드 설정 오류 및 보안 미비로 인한 사고 ex) AWS, 구글 그룹스
사물인터넷 보안 미비로 인한 침해사고 ex) IP 카메라 해킹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