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명지대-한국국방외교협회, 국방외교와 방산안보·수출 향상 위한 MOU 체결

입력 : 2024-06-14 14:11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국방외교 및 방산안보·수출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인적·학술적 교류 활성화 목표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는 ‘국방외교(UN PKO 등) 및 방산안보·수출 발전을 위해 글로벌 전문인력 양성과 인적·학술적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한국국방외교협회(회장 권태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MOU는 14일 오전 10시에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창조예술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MOU 체결 이후 명지대와 한국국방외교협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명지대]


업무협약을 위해 명지대에서는 유병진 총장, 선정원 대학원장, 류연승 방산안보학과 주임교수, 방산안보연구소 주요 직위자 등이 참석했고 한국국방외교협회에서는 권태환 회장, 최영범 국제평화활동학회장, 최용준 사무총장 등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국방외교 및 방산안보·수출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 및 인적자원 교류 △국방외교 및 방산안보·수출 분야의 공동 교육·연구 및 학술교류 등의 상호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명지대 유병진 총장은 “명지대 대학원 방산안보학과는 방위산업 진흥 및 안보 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해 특화된 학과로 국방외교 및 방산수출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국방외교협회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나라는 AI 과학기술 기반의 방위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고, 2027년까지 방산 수출 4대 강국으로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전문인력은 매우 부족하다. 양측의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국방외교(UN PKO 등) 및 방산안보 분야의 글로벌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방위산업 수출 향상에도 이바지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명지대는 대학원에 방산안보학과, 보안경영공학과, 융합보안안보학과를 개설해 방산안보, 국방보안, 산업보안, 사이버보안 분야의 석박사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방산보안 분야에 특성화된 학교라고 할 수 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하이젠 파워비즈 23년 11월 16일~2024년 11월 15일까지 아스트론시큐리티 파워비즈 2023년2월23일 시작 위즈디엔에스 2018
설문조사
3월 15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개정 개인정보보호법과 관련해 가장 까다롭고 이행하기 어려운 조항은 무엇인가요?
인공지능(AI) 등 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정보주체 권리 구체화
접근권한 관리 등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강화 및 고유식별정보 관리실태 정기조사
영향평가 요약본 공개제도 도입 등 개인정보 영향평가제도
영상정보처리기기 및 안전조치 기준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전문성 강화 위한 전문CPO 지정
국외 수집·이전 개인정보 처리방침 공개 등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제도
손해배상책임 의무대상자 변경 및 확대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확대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