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창간 17주년을 축하합니다!!

Home > 전체기사

MS, 정기 패치일 통해 8년여 만에 가장 많은 취약점 패치해

입력 : 2024-04-11 11:23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요약 : 보안 외신 시큐리티위크에 의하면 MS가 두 개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패치했다고 한다. 정기 패치인 ‘패치 튜즈데이(Patch Tuesday)’를 통해 공개한 건데 하나는 CVE-2024-26234이고 다른 하나는 CVE-2024-29988이다. 전자는 드라이버를 스푸핑 할 수 있게 해 주는 취약점이고 후자는 스마트스크린이라는 보안 기능을 회피할 수 있게 해 주는 취약점이다. 전자는 이미 공격에 활용되고 있다고 하는데 후자에 대해서는 MS가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이미지 = gettyimagesbank]


배경 : 이번 달 패치 튜즈데이에서는 약 150개의 취약점이 패치됐다. 2017년 이후 가장 많은 취약점이 다뤄진 달이다. MS의 제품은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어 공격자들의 취약점 발굴 노력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취약점도 많이 나오는 편이다. 너무 많이 나와서 정기 패치일을 지정하고 운영하는 의미가 없지 않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말말말 : “CVE-2024-26232 취약점의 경우 이미 12월부터 악성 공격자들의 익스플로잇 공격을 받아 왔습니다. 따라서 긴급한 패치 적용이 필요합니다.” -소포스(Sophos)-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하이젠 파워비즈 23년 11월 16일~2024년 11월 15일까지 아스트론시큐리티 파워비즈 2023년2월23일 시작 위즈디엔에스 2018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
설문조사
3월 15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개정 개인정보보호법과 관련해 가장 까다롭고 이행하기 어려운 조항은 무엇인가요?
인공지능(AI) 등 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정보주체 권리 구체화
접근권한 관리 등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강화 및 고유식별정보 관리실태 정기조사
영향평가 요약본 공개제도 도입 등 개인정보 영향평가제도
영상정보처리기기 및 안전조치 기준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전문성 강화 위한 전문CPO 지정
국외 수집·이전 개인정보 처리방침 공개 등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제도
손해배상책임 의무대상자 변경 및 확대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확대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