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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2023 첨단안전산업인의 밤’ 성료

입력 : 2023-12-0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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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및 회원사, 유관기관 안전산업 관련자 등 200여 명 참석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서병일 회장 “첨단안전산업 VISION 창출과 디지털혁신에 최선 다할 것”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대한민국 디지털 대전환에 따른 첨단안전산업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올 한해 참단안전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된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회장 서병일)의 ‘2023 첨단안전산업인의 밤’이 12월 4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오키드홀에서 열렸다.

▲‘2023 첨단안전산업인의 밤’ 단체사진[사진=보안뉴스]


이날 행사는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서병일 회장을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 김종주 산업공급망정책과 과장,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 최종상 경무관, 경찰청 조현진 총경, 한국안전리더스포럼 박경국 수석회장(前 행정안전부 차관), 한국IT전문가협회 김성희 회장, 한국정보처리학회 문남미 회장, 한국ESG학회 고문현 회장, 한국재난안전학회 정종수 회장,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등이 후원하거나 행사에 참석했으며, 약 180여 명의 협회 회원사와 안전산업 유관기관 및 기업인 등이 함께했다.

서병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첨단안전산업인의 밤’ 송년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행사를 주최하는 우리 협회는 우리나라 명실상부 첨단안전산업계를 대표하는 단체로서, 첨단안전산업인의 밤 행사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송년 행사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사말을 하는 서병일 첨단안전산업협회 회장(왼쪽)과 축사를 전한 산업통상자원부 김종주 과장(오른쪽)[사진=보안뉴스]


산업통상자원부 김종주 과장은 축사를 통해 “첨단안전산업은 우리 산업공급망 분야에 핵심 산업군이다. 첨단안전산업은 소재·부품·장비산업과 연계가 되며, 이는 산업의 근간이 되는 뿌리산업과의 확장을 통해 수출 증대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협회 주무부처로서 첨단안전산업이 보다 구체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이 함께 성과를 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자(왼쪽)와 전체 수상자 단체사진(오른쪽)[사진=보안뉴스]


행사 1부에서는 첨단안전산업 제품 및 기술 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은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SG생활안전 △펨트론 △구자열 한일에스티엠 이사가 수상했다. 이어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장상(4점)과 특별상(12점)으로 경찰청 감사장, 한국정보처리학회장상,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상, 한국IT전문가협회장상,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상, 전자신문사장상 등 특별상 시상이 진행됐다.

2부 행사로 진행된 첨단안전산업 기술교류 세미나에서는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가 ‘건축물 생애 주기 안전/자산관리 통합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주제로, SG생활안전이 ‘전기자동차 시대의 도래와 안전을 위한 과제’를 주제로, 펨트론이 ‘세계최고 수준의 기술력&검사장비’를 주제로 최신 첨단안전산업 기술 현황에 대해 발표하며, 첨단안전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부대행사로 진행된 ‘첨단안전산업 미니 Tech-Show 전시회’ 전경[사진=보안뉴스]


부대행사로 진행된 ‘첨단안전산업 미니 Tech-Show 전시회’에서는 산업부, 행안부, 경찰청 등 장관상 수상기업을 주축으로 올해를 빛낸 유망 기업의 제품과 기술 등이 전시돼 우리나라 첨단안전 기술의 현주소를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협회 관계자는 “올해 첫 번째로 마련된 ‘첨단안전산업 미니 Tech-Show 전시회’를 기반으로 향후 ‘첨단안전산업 대전’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병일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2023 첨단안전산업인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안전산업 부처와 유관기관들과 긴밀하게 협력해 첨단안전산업이 안전산업 중심단체로서, 대한민국 디지털 혁신의 밑거름이 되며 산업 발전과 진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KOHSIA)는 대한민국 첨단안전산업을 육성하고, 첨단안전기술의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국가안전수준 제고 및 안전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2015년에 설립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협회로서 2023년 현재 약 70여개의 첨단안전산업 기업들을 회원사로 두고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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