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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APT 단체 드래곤스파크, 동아시아 단체들 공격 실시

  |  입력 : 2023-01-25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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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알려진 멀웨어와 덜 알려진 언어를 통해 탐지 솔루션 회피

요약 : 보안 외신 해커뉴스에 의하면 중국의 APT 단체라고 알려진 해킹 그룹 드래곤스파크(DragonSpark)가 독특한 전략을 사용해 보안 장치들을 뚫고 동아시아 여러 단체들을 공략하는 중이라고 한다. 독특한 전략이란, 널리 알려지지 않은 오픈소스인 스파크랫(SparkRAT)과 멀웨어, 고(Go) 언어 기반 소스코드를 활용하는 것으로, 침투 후 여러 가지 악성 행위를 실시한다고 한다. 아직까지 드래곤스파크의 최종 목적이 무엇인지는 잘 모른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원래 드래곤스파크는 중국 APT 단체들의 전유물과 다름이 없던 차이나초퍼(China Chopper)라는 웹셸을 주로 활용해 왔었다. 차이나초퍼를 통해 각종 멀웨어를 추가로 투입하곤 했었는데, 이번에는 스파크랫을 그런 식으로 활용한다고 한다.

말말말 : “스파크랫은 아직 그리 널리 알려진 멀웨어가 아닙니다. 하지만 여러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하고, 유용한 기능을 많이 가지고 있어, 앞으로 사이버 범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기에 충분합니다.” -센티넬원(SentinelOne)-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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