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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보호위해 첨단 통합 방호감시 시스템 구축
  |  입력 : 2008-09-1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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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2009년 전반기까지 리스사업으로 구축


▲ 문화재청은 지난 2월 10일 숭례문 방화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인 조선왕조 궁궐에 최첨단 화재감지 시설과 무단 침입자 감시 시설 등을 통합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은 지난 2월 10일 숭례문 방화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인 조선왕조 궁궐에 최첨단 화재감지 시설과 무단 침입자 감시 시설 등을 통합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2009년 전반기까지 리스사업으로 구축한다고 16일 밝혔다.


감시망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무단 침입자에 대해 ‘예고-주의-위험’ 3단계로 감시지역을 설정해 상황발생 시 ‘자동추적-근접촬영-조명’ 등 ‘점등-경고방송’을 하는 장치를 구비한다. 이에 화재나 산불발생 시 열ㆍ불꽃ㆍ연기 등으로 조기에 감지할 수 있는 통합형 감지기를 설치하여 상황을 유관기관(소방방재청, 산림청, 경찰청 등)에 자동으로 전달해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및 상황대처에 신속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첨단 통합 감시망은 문화재에 IT기술을 접목하는 최첨단 재난관리 시스템으로 향후 문화재 재난관리의 기본 모델이 되어 전국의 문화재 보존ㆍ관리 시스템에 적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이러한 첨단 통합 감시망을 2009년도 후반기에 세계문화유산 등재 신청 중인 조선 왕릉에도 설치할 계획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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