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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2022년 온라인 ‘라이브(Live) 견학’ 참여 인원 5,000명 돌파

  |  입력 : 2022-11-2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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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첫해 3,377명, 지난해 4,275명, 올해 5,321명 예상...보안분야 진로체험 기회 제공
내년부터 질 높은 보안분야 진로체험 기회 제공...미래 보안인재 양성 촉매제 역할 노력


[보안뉴스 김영명 기자] 안랩(대표 강석균)은 올해 자사의 온라인 ‘라이브(Live) 견학’ 프로그램 참여 인원이 5,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에는 연간 견학 참여 인원도 꾸준히 늘어 온라인 ‘라이브(Live) 견학’ 첫해인 2020년에는 3,377명, 지난해에는 4,275명이 방문했다. 올해는 24일 현재 5,064명이 방문했으며, 연말에는 5,321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다.

▲안랩 라이브 견학에서 게임형 콘텐츠 ‘범인을 찾아라’를 진행 중인 모습[이미지=안랩]


안랩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진로 체험 기회가 축소된 학생들을 위해 2020년 3월 국내 최초로 비대면 실시간 견학 프로그램 온라인 ‘라이브(Live) 견학’을 시작했다. 안랩 온라인 ‘라이브 견학’은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된다. 라이브 견학 신청자는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기기로 안랩에서 제공하는 링크에 접속만 하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안랩은 참여 대상인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수준별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중·고등학생은 안랩에서 자체 개발한 게임형 콘텐츠로 생활 속에서 지켜야 할 보안 수칙을 학습하고, 보안 분야의 다양한 직무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대학생은 관심 분야에 근무하는 다양한 안랩 현직자에게 실시간으로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진로 멘토링으로 보안 분야 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안랩의 ‘라이브 견학’은 인원과 장소의 제약이 없어 대규모 참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전교생 678명이 견학에 참여한 태평중학교의 정춘옥 진로 교사는 ”참여 방법이 간편하고 중학교 1~3학년이 모두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설명이 진행돼 좋았다“며 “특히, 보안 수칙을 어긴 범인을 찾는 콘셉트의 게임형 콘텐츠로 학생들이 몰입도 있게 보안 지식을 학습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인치범 안랩 커뮤니케이션실 상무는 “2023년에는 3년간 1만2,000명이 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 노하우를 살려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더욱 힘쓰겠다”며 “점차 수요가 늘어나는 보안 분야의 미래 인재 양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랩은 온라인 ‘라이브 견학’ 외에도 △IT·보안 지식 공유 유튜브 채널 '삼평동연구소' 운영 △생활밀착형 보안 웹툰 ‘오늘부터 G.A.B님과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연재 △‘제13회 성남시청소년창의과학축제’ IT·보안 체험형 부스 참여 등 미래 세대에게 쉽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보안 지식을 전파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김영명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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