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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리언, ‘2022 우수벤처기업’ 일자리 부문 선정

  |  입력 : 2022-09-3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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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고용 시장 속 일자리 창출 성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선정 ‘청년친화강소기업’에 3년 연속 선정되기도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사이버 보안 기업 스틸리언(대표 박찬암)은 벤처기업협회가 주관한 ‘2022년 우수벤처기업’ 시상에서 일자리 부문 우수 벤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로고=스틸리언]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우수벤처기업 선정 사업은 대한민국 경제의 핵심 주체인 벤처기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선정 기업의 지속성장을 지원하고자 진행됐다. 이 사업은 비상장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최근 3년간의 경영 성과를 토대로 혁신성과 성장성, 고용 창출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부문별로 지속성장 33개사, 일자리 23개사, 글로벌 10개사, 연구개발 13개사, 지역우수벤처 13개사, 일·생활 균형 3개사가 선정됐다.

일자리 부문 선정기업의 평균 고용 규모는 68.6명, 평균 고용증가율은 62.3% 등 일자리 창출 성과를 보였다. 이번 선정에 앞서 스틸리언은 지난 2020년부터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친화강소기업에 3년 연속으로 선정되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청년이 일하기 좋은 근무 환경 조성에 힘써온 노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스틸리언은 세계 최고 수준의 해커들로 구성된 사이버 보안 전문기업이다. 국내외 해킹대회 우승 경력을 비롯해 구글, 애플 등 글로벌 기업의 보안 취약점을 발표한 인력 등으로 구성되어 높은 기술력을 자랑한다.

주 사업은 모바일 보안 솔루션 앱수트, 보안 컨설팅, 해킹 및 보안 기술 연구개발(R&D), 교육·훈련을 위한 사이버 드릴 시스템(Cyber Drill System) 등이다. 주요 고객은 4대 시중은행(KB, 신한, 하나, 우리)을 포함하여 국방부, 서울시, 대검찰청, 삼성전자 등 100여 곳 이상이다.

박찬암 스틸리언 대표는 “코로나 장기화 속 침체된 고용 시장에서 일자리 창출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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