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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진흥원, ‘2022 충북 사이버 보안 컨퍼런스’ 21일 개최

  |  입력 : 2022-09-1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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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국가·공공기관-대학 간 사이버 보안 공유의 장 마련
‘KHIDI, 웹 취약점 발굴 경진대회’ 우수 시나리오 제출팀 시상
보건의료산업 분야 사이버 위협 대응 및 정보보호 관리방안 주제 발표


[보안뉴스 김영명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직무대행 김영옥, 이하 진흥원)은 오는 21일 충북 청주에 있는 그랜드플라자청주호텔 직지홀에서 ‘2022 충북 사이버 보안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 충북 사이버 보안 컨퍼런스’ 포스터[이미지=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이번 행사는 충북지역 국가·공공기관 및 대학 간 사이버 보안 분야의 기술 교류와 정보보호 관리 우수사례 공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진흥원과 국가정보원 지부가 주최하고, 충청북도가 후원한다.

행사의 오전 세션은 앞서 지난달 20일에 진흥원에서 개최한 ‘KHIDI, 웹 취약점 발굴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충북지역 대학 3개 팀(GAC, cju_wooam, WOOAM)에게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상, 충청북도지사상, 국가보안기술연구소장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이 진행된다. 또한, ‘오송 보건의료기관 합동 해킹메일 대응 훈련’에 우수한 시나리오를 제출한 3개 대학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오후 세션에는 △보건의료산업 분야의 사이버 위협 대응 방안 △최신 사이버 위협 트랜드 및 정보보안 정책 변화 △충북지역 국가·공공기관의 정보보안 적용 우수사례를 주제로 진흥원,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충청북도, 국가보안기술연구소 등에서 발표를 진행한다.

김영옥 진흥원 기획이사는 “충북지역 최초로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KHIDI, 웹 취약점 발굴 경진대회’는 미래 사이버 보안 인재 발굴을 위한 마중물 역할이었다”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충북지역 사이버 보안 분야의 기술 공유가 활성화돼 정보보호의 인식 강화, 사이버 위협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컨퍼런스의 참가 신청은 충북지역 국가·공공기관·대학의 정보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문을 통해 접수하며, 진흥원 유튜브와 컨퍼런스 홈페이지를 통해 행사 당일 동시에 생중계할 예정이다.
[김영명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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