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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2022년 ‘스마트 건설안전 장비 지원’ 사업 추진

  |  입력 : 2022-09-06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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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국토교통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은 첨단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건설안전 장비 활용 확산 및 촉진을 위해 우선적으로 안전 관리 역량이 부족한 중소규모 건설 현장에 대해 4개 권역(수도권, 강원, 중부, 호남)에 1개 권역마다 6곳을 선정, 총 24개 현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남권은 2021년부터 국토안전관리원 자체 예산(5억)으로 시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최근 국토안전관리원에서 실시한 스마트 건설안전지원 시범 사업(이하 지원 사업) 선정 공모(2022.6.28.~7.31. 접수) 결과, 수도권 14개·강원 21개·중부 31개·호남 30개 건설공사 중인 현장(총 96개)에서 지원 신청이 들어왔다. 국토안전관리원이 민간 전문가(교수, 스마트건설 전문가 등)를 포함한 운영 위원회를 구성해 공사 규모, 위험 공종 유무, 지원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정량·정성평가)한 결과 총 24개 현장이 선정됐다.

선정된 현장에는 10월 중에 안전장비(AI CCTV, 구조물붕괴·변위위험경보장비, AI 영상분석 고사양 PC 등)가 지원될 예정이며, 국토안전관리원은 지원 현장을 대상으로 현장 설명회를 열어 장비 운영 및 관리 등에 대한 유의 사항을 전달해 첨단 장비 지원 사업의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국토안전관리원은 사업 추진 현황을 주기적(월 1회 이상)으로 점검해 지원 사업 보완 사항 등 현장 관리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문제 발생 시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망도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토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은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을 통한 안전관리 개선 우수 사례를 발굴해 건설사 등에 전파할 계획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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