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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첨단안전산업 활성화를 위한 회원사 소통 간담회 개최

  |  입력 : 2022-07-2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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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 간 기술교류 및 협력강화
안전사회 및 디지털 전환 시대 첨단안전산업분야 현장 목소리 청취
협회 안전산업 전문가 위원회 동시 개최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새 정부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안전사회 구현에 주목하고, 각 산업별 디지털 전환이 가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회장 서병일)가 회원사와 첨단안전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에 나섰다.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가 첨단안전산업 활성화를 위한 회원사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는 지난 27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SQI소프트 본사에서 ‘회원사 소통 찾아가는 간담회’와 ‘안전산업 전문가위원회’를 동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원사 소통 찾아가는 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에 의해 간담회 및 세미나 등 업계 대면 교류에 난항을 겪으면서, 지난해부터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회장을 비롯해 협회 사무국 관계자가 직접 회원사를 방문해 업계 애로사항과 의견을 듣고자 기획된 장기 프로젝트다.

이날 간담회는 세 번째 진행된 행사로 새 정부가 안전사회 구현을 국정과제로 채택하고,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며 ‘첨단안전·산업안전·첨단기술’의 도입 등 첨단안전산업 활성화 및 육성을 위한 주요 정책이 대두되고 있음에 맞춰, 안전산업 정책의 효과적인 추진 및 사업화방안, 상호 기술교류 방안, 첨단기술현황 및 업계 애로사항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서병일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회장, 조영준 SQI소프트 대표이사, 임광섭 전무, 김태호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팀장을 비롯해 협회 안전산업전문가위원회 최윤식 연세대 교수, 박광영 숭실대 교수, 윤여환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박사, 백종호 서울여대 교수, 한양대 양병수 겸임교수 등이 참석해 협회가 현재 수행 중인 안전기술상용화플랫폼사업 자문과 안전산업 전문가위원회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

서병일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회장은 “국가적으로 안전에 대한 이슈가 대두되고 있는 와중에 첨단안전산업은 산업적으로나 기술적으로 중요한 테마이다. 특히 안전산업의 뿌리인 소재·부품과 연계된 유망 기술의 발굴과 육성은 더욱 중요해 질 것”이라며 “회원사 소통 찾아가는 간담회”를 중심으로 현장 소통을 지속해 국내 첨단안전산업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안전산업 솔루션 마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영준 SQI소프트 대표이사는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회원사로서 협회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얼굴인식과 CCTV 영상분석 기반 솔루션을 통해 범죄 및 산업현장의 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안전산업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업계 목소리를 수렴해 관계부처에 정책제안 및 사업 연계를 위한 기초자료 수집 등 첨단안전산업 발전 방안 정교화를 추진하는 한편, 첨단안전산업 활성화와 회원사간 교류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안전산업 관련 간담회와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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