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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 미래 유니콘 육성기업 격려

  |  입력 : 2022-07-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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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정보통신기술 미래 유니콘 육성 사업’ 선정 14개사 인증서 수여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이종호 장관은 지난달 30일 ‘글로벌 정보통신기술 미래 유니콘 육성기업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선정기업을 격려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

글로벌 정보통신기술 미래 유니콘 육성 사업은 글로벌 성장 잠재력이 높은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을 발굴해 미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 진출, 성장자금, 투자 유치 등을 종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0년 처음 지원을 시작해 작년까지 총 30개의 유망 기업을 지원했고 이를 통해 투자 유치 2,607억원, 매출액 2,490억원, 고용 창출 810명, 특허 등록 392건의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서비스, 사이버 보안, 반도체 소재 등 다양한 분야의 14개 기업을 선정했고 선정된 기업은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신용보증기금,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본투글로벌센터, 서울보증보험 등 유관기관과 민·관 협력을 통해 신용보증, 투자유치 연계, 해외 현지 보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받는다.

신용보증기금은 3년간 최대 100억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하고,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는 한국정보통신기술펀드(KIF)를 통해 벤처캐피탈(VC)의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며, SGI 서울보증은 이행보증보험 보증한도 확대 및 보험료 할인을 지원한다.

또한, 본투글로벌센터(B2G)는 제품 현지화(PMF, Product-Market Fit) 상담 등을 통해 해외 진출을 위한 사전 역량을 강화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해외 거점(미국 KIC 실리콘밸리, 싱가포르, 베트남 해외 IT지원센터 등) 현지 전문가의 멘토링·현지 파트너사 매칭 등 해외 현지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된 기업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종호 장관은 “새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디지털 경제 패권국가 실현’을 위해서 창의적 아이디어와 도전정신을 가진 혁신 스타트업·벤처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정부는 앞으로 혁신기업들이 더 빠르게 성장하고 세계 시장에서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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