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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대중소 상생’ 논의 위한 ‘디지털유통 상생 발전 라운지’ 개최

  |  입력 : 2022-06-1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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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지난 9일 ‘디지털유통 상생 발전 라운지’를 개최했다. 동 행사는 지난 8~10일 개최된 ‘제10회 유통산업주간’의 일환으로, 중소유통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대·중소유통의 상생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 행사는 △중소유통 디지털 정보 활용서비스 지원 MOU 체결식 △디지털 유통물류 R&D 착수 협약식 △대·중소 상생 발전 방안 세미나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중소유통 디지털 정보 활용서비스 지원’ 협력 MOU는 중소유통업계의 디지털 상품정보, 유통정보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됐다.

동 MOU 체결 참여기관들은 향후 중소유통 업계를 대상으로 인기 상품 및 신상품 정보, 상품별 평균가격 동향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산업부는 이날 ‘디지털 유통물류 기술개발 착수 협약식’을 기점으로 중소유통이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유통물류 기술개발 등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산업부는 향후 3년간 127억원(잠정)을 투입해 중소유통의 온라인 역량 강화를 위한 마이크로 풀필먼트, 상품추천기술과 함께 음성인식, 상품 안전정보 공유 등 디지털유통 관련 표준모델 기술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중소유통 상생 발전 세미나는 풀필먼트 센터 구축 등 정부의 중소유통 온라인 역량 강화 지원 정책 소개와 유통업계 간의 상생 협력 모범 사례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홍주 산업부 중견기업정책관은 “디지털유통 시대에 있어서 대·중소유통 상생 발전을 위한 첫걸음은 중소유통의 온라인 역량을 강화시키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중소유통을 위한 풀필먼트 센터 구축·디지털 기반 유통정보 활용 지원 등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며, 대·중소유통이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상생 협력 모델을 발굴하고 확산하는 데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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