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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스알 취약점 진단 자동화 솔루션, 공공 조달시장 점유율 1위

  |  입력 : 2022-05-26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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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조달시장 점유율 1위 유지... 올해도 잇달은 수주로 순항 중

▲취약점 진단 자동화 솔루션 ’SolidStep’ 패키지[이미지=에스에스알]

[보안뉴스 기획취재팀]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 에스에스알(대표 고필주)은 주력 제품인 취약점 진단 자동화 솔루션 ‘SolidStep(솔리드스텝)’을 앞세워 공공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해 가고 있다.

에스에스알의 SolidStep은 조달정보개방포털 기준 지난해 보안 취약점 진단 부문 53%의 시장점유율로 6년 연속 꾸준히 1위를 기록했으며, 올 상반기에도 굵직한 계약 성과들로 긍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기획재정부,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의 조달 계약을 비롯해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예탁결재원, 한국동서발전,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도로공사 등 다수의 공공기관과 조달 계약을 완료하며 활발한 수주 실적을 나타냈다.

SolidStep은 IT 인프라부터 애플리케이션까지 모든 영역의 보안 취약점을 아우르는 솔루션으로, 진단 유형별로 IT 인프라 및 클라우드 환경의 자산 취약점까지 진단 대상이 확대된 SolidStep CCE와 애플리케이션 취약점(CVE 취약점)들의 진단부터 권고, 조치 결과 확인, 보고까지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원스톱 관리할 수 있는 SolidStep CVE로 제품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제품 모두 GS 인증 1등급을 획득했으며,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되어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클라우드 도입과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늘면서 사이버 보안 공격이 더욱 지능화되어 정부도 보안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만큼 보안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 한 번 걸리면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는 만큼 보안 위협을 사전에 예방하여 우리의 IT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보안 취약점 진단은 반드시 필요하다.

최근 공공기관 및 지자체는 물론 다양한 산업군으로부터 많은 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앞으로 수요가 더욱 커질 것으로 에스에스알은 기대하고 있다.

에스에스알 고필주 대표는 “제품의 기술 경쟁력과 발 빠른 기술 지원을 기반으로 이미 확보한 다수의 공공 레퍼런스와 조달시스템을 활용한 영업력을 더욱 강화해 공공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기획취재팀(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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