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웹게이트, 불꽃감지 카메라의 차별화된 화재감지 성능으로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

  |  입력 : 2022-05-13 09:40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불꽃 고유의 파장 감지하는 센서감지 방식
영상분석, AI분석, 연기감지기 등이 감지하지 못하는 폭발과 순간적인 발화에서도 화재 검출
비화재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정밀한 감도와 시간 설정으로 다양한 환경에 최적화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통합 영상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웹게이트(대표이사 김상석)의 ‘불꽃감지 카메라를 적용한 원격 모니터링 영상감시 시스템’(이하 불꽃감지 카메라)이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지정됐다. 우수제품 지정제도란 조달청이 조달물자의 품질향상과 혁신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성능, 기술 또는 품질이 뛰어난 물품을 우수제품으로 지정해 각 수요기관에 공급하는 제도이다.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되면 국가계약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수의계약을 통해 공공조달시장 납품이 가능해지는 등 정책적으로 우선구매 지원을 받게 된다.

▲웹게이트의 불꽃감지 카메라를 적용한 원격 모니터링 영상감시 시스템[사진=웹게이트]


웹게이트의 ‘CCTV 일체형 불꽃감지 카메라’는 불꽃 고유의 파장을 감지하는 센서감지 방식으로 영상분석, AI분석, 연기감지기 등이 감지하지 못하는 폭발과 순간적인 발화 상황에서도 화재를 검출할 수 있다. 또한, 불꽃이 감지됨과 동시에 관제실과 다수의 사용자에게 실시간 알람 전송이 가능하고, 영상과 감도 게이지를 통해 불꽃의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화재 상황을 빠르게 판단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비화재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정밀한 감도와 시간 설정으로 다양한 환경에 최적화해 설치할 수 있어 기존의 화재감지 장비와는 차별화된 제품이다.

웹게이트의 불꽃감지 카메라는 이미 수년간 다양한 설치 현장에서 화재 발생을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대형사고로의 진화를 예방해 큰 호응을 얻어 전국 단위와 해외까지 설치 규모를 확장해 왔다. 최근에는 에코프로비엠, 덕산네오룩스 등 첨단 신소재 기업에 설치돼 고객사로부터 기존의 화재감지 장비로는 대응할 수 없었던 우수하고 차별화된 화재감지 성능을 인정받았고, 실제 발생된 화재원인 분석 및 향후 대응 방안 수립과 사내 예방 교육까지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웹게이트의 ‘불꽃감지 카메라를 적용한 원격 모니터링 영상감시 시스템’이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지정됐다[사진=웹게이트]


김상석 웹게이트 대표이사는 “조달 우수제품 지정을 통해 공인된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속 성장하는 공공조달 시장에서 새로운 경쟁력 확보와 판로개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매년 증가하는 화재사고와 안전에 대한 관심과 예방이 더욱 중요해지고,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면서 올해는 화재감지 솔루션이 대중화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국민과 사회 안전 문제에 직결되는 공공시장에서 기존 제품 대비 품질과 가격 경쟁력이 우수한 불꽃감지 카메라의 대중화와 시장 확장에 대한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1997년 설립된 웹게이트는 25년 이상의 R&D 기반의 조직으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펌웨어의 자체 설계, 개발하며, 프리미엄급 제품의 자체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영상보안 솔루션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시작 6월30일~ 시큐아이 에스케어 파워비즈 배너 2022년 3월15일 시작~ 12개월 위즈디엔에스 2018 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최근 다크웹을 통한 데이터 및 개인정보 유출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다크웹에 대해 아시거나 접속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다크웹에 대해 들었지만, 접속해본 적은 없다
1~2번 접속해본 적 있지만, 활용방법은 잘 모른다.
종종 들어가서 업무에 활용하기도 한다.
가끔 전문가를 통해 접속해서 유출 정보를 찾는다.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