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슈프리마, 미국 최대 규모 보안 전시회 참여하며 북미 시장 공략 선언

  |  입력 : 2022-03-24 13:14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비접촉 솔루션에 특화된 3세대 라인업 선봬
올-인-원 출입 통제 솔루션 ‘바이오스테이션(BioStation) 3’ 공개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바이오인식 및 통합보안 전문기업 슈프리마(대표 이재원, 김한철)가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되는 미국 최대 규모의 보안 전시회 ‘ISC West 2022’에 참가해 3세대 보안 솔루션의 신제품과 자사 솔루션의 산업군별 다양한 활용 시나리오를 소개하고, 본격적인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ISC West 2022 슈프리마 부스 전경[사진=슈프리마]


특히, 슈프리마는 비접촉 솔루션에 특화된 새로운 3세대 라인업을 내세워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보안 시장 공략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얼굴인식, QR코드, 바코드, 모바일 출입카드, RFID 카드 등 다양한 크리덴셜 옵션을 제공하는 올-인-원 출입 통제 솔루션인 ‘바이오스테이션(BioStation) 3’를 공개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 하반기에 글로벌 출시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슈프리마는 전년 대비 규모가 두 배 이상 확장된 단독 전시 부스를 통해, 다양한 산업 분야별 자사 솔루션의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웹기반 개방형 통합 보안 플랫폼인 ‘바이오스타(BioStar) 2’는 데이터센터, 건설 현장, 사무실, 병원 및 학교 등 보안이 중요시 되는 모든 산업에 다수의 고객 사례를 확보하고 있으며, 현장 관람객들은 부스별 시나리오를 통해 이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슈프리마는 글로벌 유수의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출입통제, 영상보안, 방문자 관리, 클라우드 서비스 등을 포함한 엔터프라이즈급 플랫폼들과의 시스템 연동을 진행하고 있다. 자사 출입보안 솔루션과 영상보안 전문기업인 제네텍(Genetec), DW(Digital Watchdog), 그리고 출입통제 전문기업인 바이오커넥트(BioConnect)의 플랫폼이 각각 연동돼, 더욱 광범위한 고객들에게 높은 호환성과 통합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보안 솔루션의 손쉬운 확장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슈프리마의 연동 관련 지원을 제공받을 수 있다.

밥 맥키 슈프리마 북미 법인장은 “슈프리마는 모든 산업 분야에 적합한 혁신적인 출입통제 및 보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출입통제 분야에서 20년 넘게 전문성을 쌓아온 글로벌 리더인 슈프리마는 사무실, 건설 현장, 데이터센터, 학교 등 어떤 산업군에도 가장 알맞은 최고의 보안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앞으로도 슈프리마는 3세대 신제품을 포함한 혁신적인 제품 포트폴리오와 최고의 고객 서비스로 북미 지역의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시큐아이 에스케어 파워비즈 배너 2022년 3월15일 시작~ 12개월 위즈디엔에스 2018 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최근 다크웹을 통한 데이터 및 개인정보 유출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다크웹에 대해 아시거나 접속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다크웹에 대해 들었지만, 접속해본 적은 없다
1~2번 접속해본 적 있지만, 활용방법은 잘 모른다.
종종 들어가서 업무에 활용하기도 한다.
가끔 전문가를 통해 접속해서 유출 정보를 찾는다.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