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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MWC 2022 ‘글로모 어워즈’ 및 ‘GTI 어워즈’ 3관왕 쾌거

  |  입력 : 2022-03-0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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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D 기가밴드 MIMO 시리즈, 글로모 어워즈 ‘최고의 모바일 네트워크 인프라 기반’ 부문 수상
5Green 솔루션, GTI ‘모바일 기술 혁신상’ 및 ‘우수상’ 수상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더 많은 비트, 더 적은 와트(More Bits, Less Watts)’ MWC 2022에서 ‘친환경’과 ‘그린’을 강조한 화웨이가 전 세계 이통사와 업계로부터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혁신을 인정받았다.

▲[참고사진] 화웨이, GTI 모바일 기술 혁신상 및 우수상 수상[자료=화웨이]


화웨이는 지난 2일(스페인 현지시간)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 주관으로 열린 글로모 어워즈(GLOMO)에서 ‘최고의 모바일 네트워크 인프라 기반(Best Mobile Network Infrastructure)’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는 업계가 친환경적인 5G 네트워크로의 진화를 위해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온 화웨이의 공로를 인정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화웨이의 FDD(Frequency Division Duplex, 주파수 분할 이중 통신) 기가밴드 MIMO(다중 입출력장치) 시리즈는 업계 최초로 PIM(Passive Intermodulation) 무효화, 싱글셀(SingleCell), 파워부스팅(PowerBoosting) 등 최고의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을 탑재한 ‘4T4R’, ‘8T8R’, ‘Massive MIMO(대용량 다중 입출력장치)’를 구현하는 동시에 단일 상자에서 저대역 및 중대역 서브 3GHz대(sub-3GHz) 주파수를 지원한다.

GSMA 심사위원은 “화웨이의 FDD 기가밴드는 이통사가 다중 대역 통합을 통해 자본지출(CapEx)과 운영비용(OpEx)을 줄이는데 도움을 주며, 앞으로 수년간 주파수와 기술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해당 솔루션은 전 세계적으로 대규모로 사용되며 거대한 시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업계 전반에 5G 중심의 서브 3GHz대 진화 방향도 제시한다”고 전했다.

카오 밍(Cao Ming) 화웨이 무선 제품 라인 부사장은 “화웨이의 ‘FDD 기가밴드 MIMO’ 시리즈는 화웨이가 오랜 시간 축적해 온 강력한 무선 통신 기술의 집약체로,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임을 자부한다. 이번 수상으로 화웨이는 첨단 기술과 상업적 가치, 그리고 글로벌 4G와 5G 구축에 대한 공로를 업계로부터 인정받았다. 앞으로도 화웨이는 고객 중심의 혁신, 기술 발전, 대규모 5G 구축 활성화에 계속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웨이, 글로모 어워즈 ‘최고의 모바일 네트워크 인프라 기반’ 부문 수상[자료=화웨이]


뿐만 아니라 화웨이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술 혁신의 공로로 세계TD-LTE통신사업자연합회(GTI)로부터 ‘모바일 기술 혁신상(Innovative Breakthrough in Mobile Technology Award)’과 ‘우수상(Outstanding Award)’을 수상하는 등 2관왕의 쾌거도 안았다.

화웨이는 증가하는 트래픽 수요에 대한 이통사의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5Green을 출시했다. ‘그린 사이트(GreenSite)’와 ‘파워스타(PowerStar)’ 등 두 가지 솔루션으로 구성된 5Green은 이통사의 에너지 효율 향상 및 네트워크 경험 최적화를 돕는다.

‘그린 사이트’는 단순화된 사이트, 재생 에너지 사용 및 에너지 소비의 지능형 관리가 포함된 솔루션이며, ‘파워스타’ 에너지 저감 솔루션은 다중 대역 및 다중 무선 접속 기술(RAT)에 지능을 부여해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유지한다.

애런 지앙(Aaron Jiang) 화웨이 SRAN 제품 라인 사장은 “두 개의 권위 있는 GTI 상을 수상함으로써 화웨이는 무선 기지국에 대한 에너지 절약 기술과 비즈니스 가치를 증명했다. 화웨이는 업계 전반에 이익을 부여할 고객 중심의 혁신을 계속 추구할 것이며, 이통사의 고성능 고효율 5G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웨이는 ‘그린 사이트, 그린 네트워크, 그린 운영’을 통합하는 포괄적인 솔루션을 통해 이통사의 녹색 발전 전략을 지원해 이통사가 비트 당 전력 소비를 줄이면서 네트워크 용량을 지속적으로 늘릴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화웨이는 ‘더 많은 비트, 더 적은 와트(More Bits, Less Watts)’를 통해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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