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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키티 랜섬웨어 갱단, 디도스로도 피해자 협박

  |  입력 : 2021-11-0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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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협박에 디도스 공격 더한 삼중 협박...돈 느리게 내면 추가 공격 이어가
 
요약 : 헬로키티(HelloKitty) 랜섬웨어 갱단에 대한 경고를 FBI가 발령했다. 헬로키티는 파이브핸즈(FiveHands)라고도 불리는 사이버 범죄 집단인데 최근 경고에 의하면 랜섬웨어 공격과 데이터 유출 공격에 더해 디도스 공격도 감행한다고 한다. 한 마디로 3중 협박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는 것으로, 소닉월(SonicWall) 제품의 취약점들을 자주 익스플로잇 한다고 한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헬로키티 공격자들이 랜섬웨어 및 디도스 공격을 위해 자주 익스플로잇 하는 취약점은  CVE-2021-20016, CVE-2021-20021, CVE-2021-20022, CVE-2021-2002라고 한다. 3중 협박은 피해자들을 심리적으로 한 층 더 압박하기 위한 전략이다.
 
말말말 : “헬로키티 공격자들은 파일을 유출 및 암호화 한 상태에서 피해자들을 협박합니다. 그리고 피해자가 대응을 늦게 하거나 지불을 하지 않을 경우 디도스 공격을 감행해 압박의 수위를 높입니다.” -FBI-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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