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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TP, ‘글로벌 인공지능 포럼’ 온라인 개최

  |  입력 : 2021-10-1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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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of a New Era’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의 미래 발전 방향 제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하 IITP)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IITP 및 한국전자통신연구원·한국전자기술연구원·한국과학기술원·서울대와 공동으로 글로벌 인공지능 포럼’을 오는 2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온라인(Youtube, Zoom)으로 개최한다.

[사진=IITP]


이번 포럼은 ‘AI of a New Era’의 주제로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인공지능 기술의 미래 발전 방향 제시, 향후 연구 방향과 산업·사회 전 분야에 AI를 활용·확산할 수 있는 전략 모색을 위한 글로벌 협력과 네트워킹의 장이 될 것이다.

인공지능 분야 최고 석학들이 모이는 이번 포럼에서는 딥러닝의 창시자인 요슈아 벤지오 교수의 기조연설이 ‘Towards Human-Level AI: from Narrow and Brittle to Broad and Robust’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3개 분야(언어지능, 뇌 인지 모사, 설명가능 인공지능)의 국내외 저명한 석학들의 연구 동향 및 발전 방향에 대해 주제 발표를 진행하고 실시간으로 질의응답하며 교류한다.

△언어지능에 임준호(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최진호(미국 에모리대, 부교수) △뇌 인지 모사에 장병탁(서울대, 교수), 레슬리 P. 캘블링(미국 매사추세스공대, 교수) △설명가능 인공지능에 최재식(한국과학기술원, 교수), 클라우스 로베르트 뭘러(독일 베를린공대, 교수)가 발표를 맡았다.

또한 국내외 6명의 전문가 패널들과 함께 ‘인공지능의 당면한 이슈와 해결 방안’을 주제로 차세대 AI 당위성과 기술전략에 대해 열띤 토론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패널토의에 좌장 조성배(연세대, 교수), 클라우스 로베르트 뭘러(독일 베를린공대 교수), 레슬리 P. 캘블링(미국 매사추세스공대, 교수), 수바라오 캄밤파티(미국 애리조나주립대, 교수), 장형진(영국 버밍엄대, 교수), 이현규(정보통신기획평가원, PM/인공지능사업단장)가 참여한다.

패널토의 후 ‘한국의 차세대 인공지능 연구 방향’이라는 주제로 과기정통부에서 AI R&D 국가 전략 실현을 위하여 추진 중인 차세대 인공지능 핵심원천기술개발사업에 대해 인공지능사업단장인 이현규 PM(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정책 발표할 예정이다.

△차세대 인공지능 핵심원천기술개발사업은 AI 학습역량 및 신뢰성·활용성 문제 해소를 위해 세계 Top 수준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해 추진된 차세대 인공지능 R&D 사업으로, ‘현 AI 기술의 한계를 극복해 인간이 효과적으로 활용 가능한 인공지능 구현을 위한 차세대 인공지능 핵심원천기술 확보’를 목표로 총사업비 3,018억원이 예타 통과돼 사업 기간은 2022~2026년 5년 동안 관련 연구가 시작된다. 그 외 인공지능 중소·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인공지능 개발 기술 교류를 위한 1 대 1 기술컨설팅도 진행된다.

전성배 IITP 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미래 인공지능 시대를 어떻게 개척해 나가야 하는지 좋은 정보와 식견을 얻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공지능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상세한 정보는 행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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