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미국 의회서 랜섬웨어 대응책 다시 한 번 촉구돼

  |  입력 : 2021-10-12 13:34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정부 기관의 랜섬웨어 대책, 암호화폐 생태계와 부딪힐 수밖에 없는가
 
요약 : 미국 의회가 주요 정부 기관들에 서신을 보낸 사실이 공개됐다. 랜섬웨어와의 전투를 위한 채비를 갖추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안된 대응책 중 하나는 암호화폐 생태계에 대한 규제 방안 마련이다. 랜섬웨어가 미국이란 나라의 사회 인프라를 위협하고 있으니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보호하라는 것이 주요 내용인데, 기관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하라는 촉구의 목소리도 있었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미국 정부 측에서는 랜섬웨어를 화제로 삼으며 암호화폐 규제에 대한 시도를 끊임없이 이어가고 있다. 이에 음모론자들과 암호화폐 옹호자들은 미국 정부가 암호화폐를 규제하려고 랜섬웨어라는 핑계를 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말말말 : “미국 사회를 보호하기 위해 모든 부서들과 기관들이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금의 랜섬웨어 위기 사태에 대응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옵션들을 사용해야만 합니다.” -미국 의회-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1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1년7월1~12월31일 까지2021 전망보고서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2021년 주요 보안 위협 트렌드 가운데 올해 말까지 가장 큰 위협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트렌드 한 가지만 꼽아주신다면?
산업 전반에 영향 미치는 타깃형 랜섬웨어 공격 증가
다크웹/딥웹 등을 통한 기업 주요 정보 유출 및 판매 피해 급증
북한/중국/러시아 등 국가지원 해킹그룹의 위협 확대
코로나 팬더믹 등 사회적 이슈 악용한 사이버 공격
서드파티 SW나 조직 인프라 솔루션을 통한 공급망 공격 증가
업무 메일로 위장한 정보유출형 악성코드 활개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