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천안시, 우범지역에 방범용 CCTV 신규 설치 완료

  |  입력 : 2021-09-29 10:16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9억5,000만원 예산 들여 78곳에 방범용 CCTV 222대 설치, 시민안전 확보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천안시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를 위한 방범용 CCTV 확대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시는 올해 9억5,000만원을 들여 마을 출입로, 주택가 우범지대 등 생활안전이 취약한 장소 78곳에 222대의 방범용 CCTV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천안서북·동남경찰서와 협의와 2월 읍면동 CCTV 선정위원회를 거쳐 관내 범죄취약지역을 신규 설치 대상지로 선정하고 설계, 행정 절차, 업체 선정 후 지난 5월 공사를 시작해 9월 완료했다.

신규 설치된 방범용 CCTV는 통합관제센터로 연결돼 범죄로부터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실시간 관제 모니터링에 활용될 예정이며 범죄와 각종 사건·사고 예방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심해용 정보통신과장은 “얼마 전 천안지역에서 금 직거래 판매자를 흉기로 살해하는 강도 사건이 발생 등 CCTV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시민들의 CCTV 설치 요청이 증가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CCTV 확대 설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에는 주택가·도로변·도시공원·스쿨존 등 2,146개소에 방범용 CCTV 5,793대가 설치돼 있으며, 천안 CCTV 설치 신청 사이트에 접속하면 누구나 손쉽게 CCTV 설치를 요청할 수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아이티스테이션 파워비즈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1년7월1~12월31일 까지엔사인 파워비즈 2021년6월1일~11월30일 까지2021 전망보고서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2021년 주요 보안 위협 트렌드 가운데 올해 말까지 가장 큰 위협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트렌드 한 가지만 꼽아주신다면?
산업 전반에 영향 미치는 타깃형 랜섬웨어 공격 증가
다크웹/딥웹 등을 통한 기업 주요 정보 유출 및 판매 피해 급증
북한/중국/러시아 등 국가지원 해킹그룹의 위협 확대
코로나 팬더믹 등 사회적 이슈 악용한 사이버 공격
서드파티 SW나 조직 인프라 솔루션을 통한 공급망 공격 증가
업무 메일로 위장한 정보유출형 악성코드 활개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