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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사이버 보안 인력 보강 위해 100만 명에 교육 제공

  |  입력 : 2021-09-1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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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인력난 해소 위해 무상 교육 프로그램 실시하기 시작한 보안 기업

요약 : 보안 업체 포티넷(Fortinet)이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보안 인력난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5년 간 100만 명에게 교육과 훈련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 포티넷은 코로나가 시작되는 시기부터 Training Advancement Agenda와 Network Security Experts Training Institute라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 바 있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현재 전 세계적으로 모자라는 사이버 보안 인력은 300만 명이 넘으며, 이 빈 자리는 매년 40만 개의 속도로 늘어나는 중이다. 이 때문에 산업화 되어 가고 있는 사이버 범죄 시장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가 힘들어지고 있다.

말말말 : “사이버 보안 인력난은 공공 기관과 민간 부문이 함께 해결해야 할 시급한 문제입니다. 단순 한 분야의 전문가를 육성하는 것 이상의 적극적인 대처가 논의되어야 할 시점입니다.” - 샌드라 위틀리(Sandra Wheatley) -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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